대단들 하십니다.
정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뒤늦게 회원에 가입하고 오늘 가보려고 끙끙 애를 썼지만,
회사일 때문에 가보지도 못하고 애만 태우다, 하루종일 시민광장과
사람사는 세상 왔다갔다했습니다.
현장소식 정말 감사했습니다.
몸은 여기 부산에 있어도, 마음만은 대구에 가 있었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데, 모두들 몸 건강하게
지원 조금만 더 ^^ 적극적으로 하시고
모두들 무탈하게 귀가하시길 기원합니다.
내일의 비는 지지율 역전을 축하는 축배와같은 비가 될 것입니다.
이길 것입니다.
정의가...반드시 정의가 이길 것이고, 다음 총선과 대선에는
지금처럼 아군없는 전쟁은 안했으면 합니다.
이제 새로운 열린우리당이 만들어지면,
미약하나마 저도 열렬지지 당원이 되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