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주에서 작은 식당을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대구가 고향이라 수성을에 친구들과 친척분들이 몇분 계십시다.
친척분 2분 과 친구6명 은 그렇게 힘들지 않게
유시민찍기로 약속해 주었읍니다.
본가, 처가 가족까지 하면 훨 많겠죠?
본인만 아니고 처가, 본가도 책임지라고 ...
유시민 안되면 나 큰일난다고 협박해서
30여표는 확보한거 같습니다.
문제는 친구 1명 이었습니다.
끝까지 주호영 찍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설득해도 막무가내 였습니다.
'야 그라모 화요일날 저녁에 퇴근해서 경주 내려 온나, 가족들 델꼬.....'
그 친구 가족들 화요일 저녁부터 수요일 투표시간까지 경주에서 대접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당하니까 먹는 거는 크게 문제 안되고,
벛꽃 만발한 보문단지로 친구 가족들과 함께 소풍가기로 했습니다.
4/9 보문단지 저희 가족 봄소풍 갑니다.
유시민 반드시 당선됩니다.
경주에서 유시민을 좋아하는 작은 소시민
ps : 투표전날 확인 전화 반드시 다시 한번 꼭 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