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46 대구투어] 다음 유세장소인 용지네거리로 이동 중입니다.
방금 수성유원지에서 유시민 후보의 연설이 끝났습니다. 서프통신팀은 다음 유세장소로 이동중이고 수성유원지에서는 전국의 자원봉사자 A조 400여명이 남아서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며 휴일을 맞아 유원지로 나오신 수성구민들을 상대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유시민 후보의 연설은 언제 들어도 맛깔납니다.
제 옆에 있던 나이 드신 어르신이 한마디 하십니다.
"그놈 참 말 잘하고 똑똑하네..."
어르신에게
"어르신도 노령연금 받으시나요?"
"받는데, 와"
"그거 유시민 후보가 한나라당 반대를 무릅쓰고 만든 것입니다."
"그래???"
한표 확보한 것 같습니다. ^^
- 서프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