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항암치료를 받고계시는데, 그나마 맘이 편하신 건
중증환자로 분류되어 건강보험으로 큰 혜택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어머니 아버지는 한나라당을 찍겠다고 하시더군요.
적극 설득 중입니다. 제 말로만으로는 부족해서, 동영상도 보여드릴려구요.
전 대구사람은 아니지만, 유시민 의원은 대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 국민을 위해
꼭 당선되셔야 합니다. 대구 시민께 정말 간절히 부탁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의료보험민영화 앞장서서 막을 수 있는 분 유시민 의원, 전 복지부장관 뿐이라 생각합니다.
꼭 당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사표얘기가 나왔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둘 중 하나 선택하는 선거에서
사표를 생각한다니.... 그냥 내가 찍은 사람이 당선 되면 기분 좋으니까 그래서 이길 사람에게
표를 줘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분도 봤습니다. 선거는 확률 높은 말에게 베팅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죠. 선거가 도박화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