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지지자 섶눈팅 오늘 대구 갔다가 죽는줄 알았따!
군대 제대후 이리 마니 행군 할 줄 몰라따.^^ 지도부 반성해라 차 막힌다 걸어가라 하는 바람에
오거리부터 동아까지 3코스 생략~~~ 나. 내친구 거품 물었다.
그래도 잘빠진 몸매 율동하는라 ..... 더 매끈.ㅎㅎㅎㅎ
오늘 초놀별.감자등 마니 보면서 희망을 봤는데 절망도봤다. 대구는 대구다.
내가 조아라 하는 노짱. 노짱이 조아라 하는 시민. 내 미친듯 율동했다. 과정이 조은 만큼 결과도 기대가 된다. ㅎㅎㅎ
마니 걸었다. 부산에서 대구까지.. 맘은 걸었다. 발푼도 걸었다. 이제 답은 대구 수성구에서 줘야 한다.
한잔하면서 주절 되지만............................. 동아마트에서 절 한만큼 대구시민도들도 돌려주소서.
대구남자.한국남자.배달의남자. ~~~~~~~~~~ 유시민을 위하여.!
족발) 그래도 광장에서 내 멘트는 까칠하다.
2) 감자 .... 포스는는 좋은데 키가 작더라^^
3) 별천사님 ㅎㅎ 멋지더라.
4) 쓰벌 서프 관계자 얼굴도 못봤다.^^
5) 오늘 재미게 놀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