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회원입니다.
개인적인 볼일로 다른 일행들이 있어서 부산회원님들과 함께 할순 없었지만
대부분 유세에 참석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6일오후 동아백화점 유세는 감동으로 가슴이 벌렁거리더군요.
유시민된다 룰랄랄라라.... 를 함께 외치던 아름다운 여러분들....일일히 인사를
나눌순 없었지만 함게 한시간 보람차고 행복했습니다.
간절히 사무치는 회원님들의 바램이 수성을유권자들에게 99% 전달되어서
이번만큼은 수성못의 두가지 오리처럼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낼거라 굳게 믿습니다.
유의원님 남은시간 건승하십시요. 하이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