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의 조그만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이틀후면 이번 총선의 결과가 나오겠지요.아마 쉽진 안으리라 봅니다.
저희 사업하는 사람들끼리 지난번 대선때 이런 얘기들을 주고 받았죠.
사업하는 우리에겐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는게 좋지않겠냐고...그럴지도 모르죠..
하지만 전 이렇게 얘기했죠. 내 아이에게 물려줄 내조국 위대한 대한민국 그 가슴 찡한
그나라를 위해서 지금 우리가 격는 경제적 갈등(사회에 대한 환원)은 우리시대
우리의 몫이라고..
유의원님 결과가 안 좋으시더라도 당신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그러하셨드시 유의원님께서도 당신이 생각하는 그나라를 위해서 끝까지 일어나
싸워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