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고향입니다
서울로 오기전 대구에도 5년 살았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부산에서 낙선 하는걸 지켜 보았고
부산 대구 사람들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분명 변화는 있지만 안심은 곧 실폐로 돌아 갈것입니다.
그리고 막판 온갖 수단으로 이 변화와 민심을 변화시키려 들것입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이 고비입니다.
지금 대구지역 신문들 보시면
조중동 은 비교도 안될만큼의 상대임을 아셔야 됩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경상도인들 대변하는 글을 적으며 왜 그들이 그럴수빢에
없는지 마니도 다투었죠..
왜 같은 신문과 방송을 보는데 유독 경상도 사람들만 그러냐?
머리에 뭐가 들었고 는지 궁금하다..
같은 신문 같은 방송을 본다구요?
틀렸습니다..
길게는 설명 드리지 않겠습니다.
조중동 보다 더 심한 신문사라는걸...
지금도 매일신문 인터넷으로 보고 왔습니다.
광고는 온통 한나라당이며 수성을 기호2번이 대세이며
유시민 후보측에선 접접이라고 중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무현 탄핵떄도 촛불시위 나온사람들 모두 노사모라 폄하하고
10만이 모여도 1만으로 축소 시킵니다
물론 사진도 부분만 보여주죠..
제가 지켜본 경상도지역의 투표 결과는
항상 기대치 보다 낮았습니다..
물론 그 변화를 보였던 케이스들에 한한 이야기 입니다.
대구시민들 이번주말까지 아주 좋은 경험을 했을거라 생각 할것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벌써 그 분위기를 쉽게 잊고 있을겁니다.
고삐를 늦추고 안심하고 안됩니다.
저도 수성을 지인 40명 정도 지지 확답 받았지만
여전히 관리 중이죠..
그래 이번에는 찍어주마 하신분들 ..
그래 깊이 생각해보께 하신분들..
이분들 대부분은 고민을 해보겠단 말입니다..
한나라당이 아닌 타 후보를 지지한다는 말을 꺼낼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를 우리들이 만든 것이지
정말 지지를 한다는게 아니란걸 명심 하십시오..
투표소 가서 투표 직전에도
맘이 바뀌고 손이 다른 곳으로 가는게
이 지긋지긋한 어쩔수빢에 없었던 지역 정서라는것을 ..
가능 하신분 다 내려 가십시오
마지막밤 우리가 할 수있는 최후의 시간까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