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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예상대로군요..(걱정스러워 한마디 올립니다)
치프 | 2008-04-07 17:42:42 | 조회 212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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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고향입니다

서울로 오기전 대구에도 5년 살았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부산에서 낙선 하는걸 지켜 보았고

부산 대구 사람들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분명 변화는 있지만 안심은 곧 실폐로 돌아 갈것입니다.

그리고 막판 온갖 수단으로 이 변화와 민심을 변화시키려 들것입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이 고비입니다.

지금 대구지역 신문들 보시면

조중동 은 비교도 안될만큼의 상대임을 아셔야 됩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경상도인들 대변하는 글을 적으며 왜 그들이 그럴수빢에

없는지 마니도 다투었죠..

 

왜 같은 신문과 방송을 보는데 유독 경상도 사람들만 그러냐?

머리에 뭐가 들었고 는지 궁금하다..

 

같은 신문 같은 방송을 본다구요?

틀렸습니다..

길게는 설명 드리지 않겠습니다.

조중동 보다 더 심한 신문사라는걸...

지금도 매일신문 인터넷으로 보고 왔습니다.

광고는 온통 한나라당이며 수성을 기호2번이 대세이며

유시민 후보측에선 접접이라고 중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무현 탄핵떄도 촛불시위 나온사람들 모두 노사모라 폄하하고

10만이 모여도 1만으로 축소 시킵니다

물론 사진도 부분만 보여주죠..

 

제가 지켜본 경상도지역의 투표 결과는

항상 기대치 보다 낮았습니다..

물론 그 변화를 보였던 케이스들에 한한 이야기 입니다.

 

대구시민들 이번주말까지 아주 좋은 경험을 했을거라 생각 할것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벌써 그 분위기를 쉽게 잊고 있을겁니다.

 

고삐를 늦추고 안심하고 안됩니다.

 

저도 수성을 지인 40명 정도 지지 확답 받았지만

여전히 관리 중이죠..

 

그래 이번에는 찍어주마 하신분들 ..

그래 깊이 생각해보께 하신분들..

이분들 대부분은 고민을 해보겠단 말입니다..

한나라당이 아닌 타 후보를 지지한다는 말을 꺼낼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를 우리들이 만든 것이지

정말 지지를 한다는게 아니란걸 명심 하십시오..

 

투표소 가서 투표 직전에도

맘이 바뀌고 손이 다른 곳으로 가는게

이 지긋지긋한 어쩔수빢에 없었던 지역 정서라는것을 ..

 

가능 하신분 다 내려 가십시오

마지막밤 우리가 할 수있는 최후의 시간까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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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그곳 정서가 그렇다라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신 불안감은 누가 말 안해도 누구나 느끼는 것이고요.
하지만 유시민이 국회의원만 해먹고 끝내길 바란다면 여기서 사생결단 내야 하지만
그 이상의 꿈이 있다면 시민광장 여러분들의 노력이 충분한 밑거름이 되었을 겁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그 이상의 꿈이 있으니깐 이렇게들 자기 희생하면서 대구까지 내려가지
4월 9일로 모든게 판가름 난다면 이렇게 하지도 못하겠죠.
이제 새롭게 활주로 닦는중 아닌가요?^^
님 말씀대로 최후의 순간까지 조금만 더 힘내자구요.
최소한 후회는 없어야죠^^
08-04-07

초록별문지기  

내일 갑니다. 유시민의원님이 꼭 대구에 국회의원 당선되어서 제가 꿈꾸는 세상 만들고 싶기에...
여태껏 가슴 졸이며, 뜨거운 대구의 뙤약볕에 빨갛게 타버린 피부를 보면서, 다시금 느껴보고 싶은 어제의 동아백화점의 감동을 느끼러 갑니다.

아직도 몸이 많이 아프네요. 넘 무리를 했더니..저보다 더 아픈 분들도 많을테지만,..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대구에서 마지막으로 기적을 이루기 위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뵙지요.
08-04-07

승우  

오늘도 내일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는 노력을 하고 해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끝을 내자고 하는것은 아닐지라도 적어도 최선을 다해 뭔가를
이뤄야합니다.

우리의 저력을 보여주고 좋은결과를 만들어야겠죠
전국에 부는 이바람이 여의도를 향해 그리고 더 높은곳을 향해 불어야 합니다.
대구에서도 진보가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낳아야합니다.

그것을 유시민의원님이 선봉에 서서 분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죠
그에 비하면, 그냥 슬프하고 노여워하며 조국을 사랑하는 정도이면 족합니다.
나머지는 우리가 믿고 따르는 지도자에게 희망, 사랑, 열정을 바람이 되어 거세게
불어넣어 드리는 것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후회없는 삶이었노라고 할 수 있는 나날입니다.
대한민국이 바뀌는 그날까지 우리모두의 열정을 쏟아부읍시다.
결과보다 좋은과정을 이번 선거에서 보여주시는 유시민
그는 이시대의 지도자요 미래의길잡이입니다.

우리모두 마지막까지 동참합시다. 후회없는 미래를 위하여...
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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