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트라우마"
- 조직경선 또는 조직선거로 인해 희망이 무참히 깨져, 진보와 개혁세력에 대한 확신을 잃는 현상.
"영남당의 조직 > 호남당의 조직"
- 영남당과 호남당이 무서운(?) 이유는 이들은 영남과 호남의 기득권세력(정,관,군,언,재계)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여 공익을 무시하고 소수의 사익을 추구하기때문입니다.
이들은 사돈의 8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조직의 위력은 "경선전문가 정동영"이 증명했습니다.
"바람 VS 조직"
- 기실 "정치인들에게 조직 = 생명줄" 입니다. 똑똑하고 양심적인 사람들이 정치에 발을 들여놓으면 망가지는 이유... 조직에 충성하지 않으면 자신의 미래(재선, 금뱃지)는 없기 때문입니다.
실존하고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 조직, 이 조직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바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객관적으로 볼때 수성(을)에서는 이미 유시민바람이 불고있습니다.
유시민바람을 허리케인으로 만들지는 못할지언정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맙시다. ^^
결론 //
===> 펄떡펄떡 살아 숨쉬고 있는 "주호영의 조직"을 날려버리는 "유시민 태풍"을 만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