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46 대구 다녀오신 회원여러분 부산에서 마음 쫄이면 응원하신 회원 여러분~ 다들 오늘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제 체력의 한계가 요기까정 인가봅니다. 어제 도착해서 쓰러져 좀전에 정신차리고 게시판 두들겨지만 당췌 접속 불가능인지라~~^^;;;
시민광장이 뒤집어 지고
대구가 뒤집어 졌습니다
어제 동아백화점 길거리 유세중 열심히 율동하고 있는데 바로 뒤에서 두 여성분의 대화소리가 아직도 쟁쟁합니다.
'진짜로 좋아하지 않으면 저렇게 모한데이~!'
아직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수성을 지역 주민들 말 들어보면...'투표장 들어가서 맘 바뀌는 곳이 이곳 대구다'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아직도 유티즌들의 함성을 보고 들었슴에도 유권자들의 불확실성으로 불안해 하는 마음을 달래려...
유세 마지막날인 내일(4월8일), 불확실성과 불안을 한방에 날려버릴 '굳히기 홍보'들어 갑니다.
내일... 대구에서 마지막 남은 꽃봉오리 터트리려 갑시다
시간되시는 회원분들... 휴가 내실수있는 회원분들은 내일(4월8일) 어릴적 젖 먹던 힘 까지 동원해서 울 유시민후보님께 마지막 힘! 실어드리려 가입시데이~~~
4월 8일(화) 마지막 집중유세일정
오후 4시 목련시장
오후 5시 동아백화점
오후 6시 두산오거리
우리의 만남과 열정이 화답을 하듯 지금 초박빙의 승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 우리의 마직막 열정이 이번 선거의 승패를 가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내일 하루 귀한 시간을 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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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08년 4월 8일 (화요일)
장소 : 서면 영광도서 앞
시간 : 오후 1시 출발
회비 : 십시일반
문의사항 : 섬나라댁(010-8456-6266 ) |
차량 걱정 마시고 많이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평생 후회 할 여운을 남겨서는 안되겠지요
부산시민광장 화이팅!!!
어제 참석의사를 밝히신 명단
행복여행, 솟대, 구름, 이슬나라, 진명, 광개스칸, 베가번드, 방랑객, 멋그리고여유
연일연성,새봄,짐꾼1,텔시시, 싸나이, 섬나라댁 ; 총1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