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우리 마음속에 자리한 두려움
대구의 보수성에 대한 긴가민가한 두려움을 먼저 털어버려야한다.
결과를 염두에 두지말자
나으 강한 카리스마가 은연중 조금이라도 더 강한 기로서 작용하여
알게 모르게 상대방에게 작용할수있게
물샐틈엄는 확신으로 무장하자
큰 절
나..시바 하루걸러 수성에서 두끼니씩 곡꼭 먹었다.
그니까 총합이 열끼니정도 된다.
엊그제 유시민의 실물을 첨으로 봤는데 큰 절을 넙죽 하더라
큰 절이 어떤것이냐...뒤로는 오만 호박씨가던 놈들이 한번 더해먹자고 염치없이 선거철에만
써먹던 되바라진 가식 아니더냐
그걸 모를리엄는 유시민이 큰 절을 했다.
유시민은 몇번의 실패에도 또 할일을 찾아 다른 방법으로 항상 도전한다.
큰 절에서 사무치면 꽃이 핀다는 그의 말이 허언이 아님을 절절이 깨달았다.
무었에 사뭇쳤을까 집착하지않되 이상을 바라보되 현실에 있음을 잊지않는 ...
유시민은 짧은 정치이력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택도엄는 오해의 당사자로
오만때만 구중물을 다 둘러써왔다.
돌아서면 자신을 둘러싼 하이에나 개떼들의 마타도어는
잊어버리고 자신의 할 일에 대해 고만해온 사람이고 실제 여러번 실패했고
또 다른 방법으로 계속 도전하고있다.
난 바란다.
유시민을 둘러쌌던 그 많은 악의적이고 의도된
구설들에서 다문 몇이나마 진실로 그를 바라볼수 있다면
총 열끼니정도의 내 발걸음이 그리 가치없진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