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들어와 씻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
하나
전화를 돌려야 합니다. 오차범위 안에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지금 적극적 지지자의 참석유도
부동층의 권유....사무실에 앉자 몇 다리를 건너는 것도 좋으니 일단 제일 친한 친구에게 부탁해
대구지인을 찾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둘
마지막 유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시간이 있는 분은 거리홍보... 취약한 지산 1,2동에 집중 홍보를 나가야 합니다
셋
투표 당일 날은 2인 1조로 42개의 투표소에 투입하여 상대의 눈치 득표활동을 적극적으로 감시하고 카메라를 휴대하여 수시로 상황실과 선관위에게 연락해야 합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동지 여러분
인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