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염치로 표달라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대구에 무슨 변변한 공장하나 있는 줄 아십니까?
한때에는 인천보다도 앞서가는 도시였는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 들어 서면서 전국 꼴찌가 되었습니다.
데모꾼 출신들은 남의 흠집이나 잡아서 물고 늘어져 깎아 내려서
자신들 정파적 이익을 위해서만 행동하지 언제 국민의 민생이나 국익에는
관심을 가졌었습니까?
지난 5년 동안 민생은 내팽겨치고, 자신들의 정권기반을 닦기 위해서
무슨 국가보안법이니 사학법이니 신문법이니 과거사법이니에 매달려서
허송세월하더니, 이제와서 잘못했다고 빌면 표줍니까?
선거에서 좀 도와 줬다고 자질없는 사람들을 공공기관 등 각종 기관에
넣어주고, 그것도 모자라서 온갖 위원회 만들어서 국민 세금을 물쓰듯 쓰고
그런게 모두 정동영이가 말한 100년가는 정권 만들려는 수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작년 대선은 그런 위선자들에 대한 국민심판이었으며,
이번 총선도 그 연장선 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나라당이 잘못했는데도 표가 민주당으로 안가는 것은 국익에는 관심없고
자신들의 정파적 이익에만 눈이 멀었고 반대를 위한 반대만 일삼던 민주당은 절대로
안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