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시민씨 왜제가그만두야하는지 그이유설명해주세요
rnjstnsdnr | 2008-04-08 11:57:43 | 조회 105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2293     


트위터 페이스북

힘없는 서민들 민생에 관심조차 없고 이렇게 무능력한 허수아비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이를 노무현대통령께서 하루 빨리 보건복지부장관으로 임명 못한 것이 후해 될 다고 기사를 보고 분통이 터져 찬을 수가 없었습니다.


(1) 저는 어떤 분이 제 아이문제로 억울한 일을 당한 이야기를 들고 보건복지부위원회정책을 막고 있는 유시민의원님이 참여정부 큰 힘을 가지고 계신 유시민국회의원님 찾아가보세요 저는 그래서 첫 처음으로  국회라는 곳을 2004년12월에 국회의사당 유시민국회의원사무실로 찾아가서 서류를 주고 유시민의원 홈패지 글도 올리고 전화도 여러 차레 보좌관에게 도와 달라 했습니다.

(2)보건복지부장관 인사 청문회 막지막 날 국회 유시민사무실로 찾아가서 모두 서류를 주고 보좌관에게 도와 달라 했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으로서 비리재단을 철저히 감사를 해주세요.


4)민주대통함신당 대통령후보 토론 하는 소장에 가서 유시민 보촤관에게 도와달라고 하니 일등달리고 있는 이 명박후보 한데 도와달라고 하세요.


(5)또한 저는 죽을힘을 다해 대구에서 서울 장애인행사장을 찾아다니면 서명을 1108명을 받아 2006년 4월달에 청와대에 탄원서를 시청했습니다.

청와대에서 국민고충위원회이첩  고충위원회 노동부담당자 책상 속에 50일 동안 잡자고 있는 탄원서를 대구시민단체에서 신청한 주만감사를 받아 들려 보건복지부 감사팀에서 대구에 내려와서 감사를 하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 감사팀으로 이첩 시켜주세요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아이 문제 3년 반 동안 행정기관에 진정하여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감사팀 담당자 3명 제 아이 문제를 감사를 하기위해 장애인재활팀 담당자 1명이 별도로 같이 내려 와서 2006. 6. 26일부터 5일 동안 감사를 하고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또한 보건복지부 5일 동안 대구에 내려와서 아시아비리복지재단과 대구시청 괄활구청을 형식적 감사를 눈용이 감사를 하여 위반된 부분이 없다  진정인 저에게 얼토당토 않는 회신을 주고 대구시민단체에서 신청한 주민감사 결과 발표내용에 제 아들이 근무한 곳 아시아비리재단 만승자립원근로작업장 주식비 식품 운영비 대해 대구시민단체에서 신청한 주민감사 결과 발표내용에 들러 있었습니다.

저는 대구시민단체는 찾아가서 제 아이 문제를 같이 주민감사와 같이 해주세요. 하니 대구시민단체에서 분명히 주민감사에 제 아들 근무한 곳 아시아비리재단 만승자립원근로작업장에 부분에 대해 감사를 신청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주머니 혼자하세요 

그런데 왜 대구시민단체 주민감사 결과 발표내용에 들에 있습니까? 저희들도 보건복지부에서 만승자립원근로시설 운영비 대해 주민감사한 결과발표 내용에 붙쳐는지 저히들은 모르는 일입니다.

(6)저는 또다사 청와대 진정 여섯 번 하면 대구검찰로이첩 검찰은 경찰서로이첩 저만 경찰서가서  3시간시 조사를 받았습니다.

제가 진정하다고 아시아비리재단에서 명예훼숀으로 고발 하면 대구검찰은 저를 조사한번 하지 않고 그대로 벌금 1백만원 영수증 날려보네 대구검찰입니다.

(7)또한 2006년 5월 시민단체에서 신청한 주만감사를 보건복지부에서 받아 들려 보건복지부에서 감사를 하게다고 발표후 비리재단에서 저에게 2번째 명예훼숀으로 고발 했습니다.

그러고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대구에 내려와서 5일 동안 제 아이 문제를 감사를 하고 결과 발표 후  대구검찰은 저는 조사를 하지 않고 저에게 2번째 벌금 1백만원 영수증 날려볼 냈습니다.

(8)저는 너무 억울하여 이 벌금을 내 수가 없어서 복지부에 올라가서 유시민복지부장관실 비서관에게 복지부총책임자인 유시민장관께서 관리감독 잘못하여 이 벌금 유장관실에서 내시든가 장관실에서 해결 하세요 저는 검찰에 제2의 신청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리재단에서 저에게 2번씩 명예훼숀으로 고발한 내용 서류  벌금100백만원 영수지과  5일 동안 복지부에서 감사한 내용 정부공개 신청하니 얼토당토 않는 서류 준 모두 서류를 유시민장관비서관에게 주면서 보건복지부총책임자 장관께서 공무원들 관리감독 잘 못하여 저는 이 벌금을 억울해서 내 수가 없습니다. 장관실에서 해결해주세요.

저는 모두 서류 주고  대구에 내려 왔습니다.


저의 생각에 유장관께서 이 서류를 보시고 복지부 감사팀과  비리재단 이건 너무 심하지 하는 행동 않으냐고 호통을 치면 비리재단에서 명예훼숀으로 고발한 부분 취소하라고  한마디 하시던가 새로 다시 감사를 철저히 하시라고 지시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유시민장관이 서민들 민생에 대해 관심 조찬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는 이건 밖에 안되는  유시민씨를 정치인으로 좋아하고 존경 한 한사람으로서 저는 하루에도 몇 번씩 제 가슴을 치고 발등을 찍고 심은 심정입니다.


(9)저는 또다시 2007년1월 청와대 참여신문고 여섯 번째 진정하니 대검찰이첩 대검찰은 대구검찰이첩 저는 답당 검사를 찾아가서 저도 조사를 한번 해주세요. 하니 2번 무현이로내려 조사를 할 수 없다 거건자료 가지고 오세요.

그래서 제 아이 문제를 빨리 해결 하는 방법은 유시민장관님을 직적 만난서 장관님 권한으로 보건복지부 5일 동안 대구에 내려와서  감사한 내용 서류 열납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이렇게 하는 방법이 하루 빨리 해결 하는 방법 있다고  생각하여 저는 또다시 유장관이 참석하는 형사장을 찾아가서 접적 장관 권한으로 제아이 문제를 복지부에서 아시아비리재단을 5일동안 감사한 서류 열남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위반 서류 주세요.


저는 또다시 2007년 4월에 경기도 있는 유시민국회의원사무실을 찾아가서 사무장에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도와 줄 수 없습니다. 복지부에 가서 도와달라고 하세요.


(14)또다시 유시민장관 집으로 찾아가서 저는 대구에 올라온 장애인 엄마입니다 장관님 들오시면 제가 밑에서 기다린다고 전해주세요  11시간 넘어 유시민장관이 오시더군요.  저는 3시간 이상을 계단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유장관이 11시간 넘어 오는 소리에 너무 반가운 마음에 계단에 현관문까지 내려가서 안녕하사요 제 아이문제  장관 권한으로 해결 해주세요. 하니 유장관이 이렇게 집까지 찾아오면 안 됩니다. 하면서  비서관을 보면 저는 밖으로 빨리 끓어 내라 뜻으로 비서관을 보자 비서관이 제 빨리 와서 저를 아파트 마당으로 끌어 내 던 군요. 그리고 유장관은 아무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집으로 쏙 들어가든 더 군요

회원여러분들 유장관이 집에 쏙 들어가서 파출소에 신고를 했는지 비서관이 신고 했는지  좀 금 있으니 파출소 백찬가 와서 경찰관이 아주머니 같이 가시다 저는 장관을 만난 야 합니다.

아주머니 상정은 딱하지만 저희들 신고를 받고 와서 아주머니를 여기서 되려가는 것이 저희들 할 일입니다

아주머니가 스스로 백찬에 타시겠습니까?

저희들이 광제로 죄인처럼 타시겠습니까?

저는 할 수 없어 경찰 백차를 타고 파출소 앞서 내려 찜질방가서  잡고 다음날 새벽 5시어 새벽 이슬 막지면서 유장관집 아파트 계단 앉아서 2시간 반 이상을 기다리자 유장관이 복지부에 출근하기위해  계단을 내려오는 유장관님 제 아이문제 장관님 권한으로 해결 해주세요.

복지부에서 아시아비리복지재단을 5일 동안 감사한 서류 열남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제 아이 문제 부분에 대해 제 이야기를 5분 10분이라도 들어 주세요하니 유장관이 저에게 무시하는 말 행동 말로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속이 상에서 찬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들고 속이 상에서 유장관 앞을 막으면서 이야기를 하자 유장관이 보건복지부 출근해서 알아보겠다고 하 더 군요 저는 복지부에 민원실에 가서 장관실로 전화를 하겠습니다.

저는 장관님집 앞 지화철을 타고 복지부에 정문 앞에 10시간 되어 도착하니 복지부에 정문 앞에서 경비대경찰관이 사무실로 가시다 아주머니 명예훼숀으로  벌금 100백만원 내지 않아 지면수배자군요 과천경찰서로 이송합니다. 경찰서에서 이 벌금을 네지 않으면 검찰로 이송 구속 됩니다. 조금 있으면 과천 경찰서에서 백차가 옵니다. 기다리세요.


(15)그래서 저는 경찰서 사무실에서 대구로 가족들에게 전화를 하여 벌금을 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검찰에 구속되면 복지부와 비리재단 조 같은 개새끼들 코웃음 치고 앉아 있다고 생각하는 너무 분통이 터져 찬을 수가 없지만 찬고 그래 나의 59십년 살을 포기 하여 그래 명예훼숀이 어떤 건지 또 바로 보여주게


저는 경비대경찰사무실에서 계속 장관실로 전화를 하여 장관께서 오늘 아침에 제 아이문제를 알아 보시게다고 하셨습니다. 비서관이 알아보아 주세요. 

그리고 보좌관실로 전화를 하여 또 같은 이야기는 하자 보좌관이 아주머니 우리가 왜  아주머니에게 알아서 알려 주야 합니까? 보좌관님 지금 비서실에 계속 통화중이라서 제가 마음대로 장관실에 들어 갈수도 없고 장관님 하고 전화통화 할 수도 없어서  보좌관에게 부탁 듭니다. 


여러분들 저는 과천경찰 조사 받은 사무실 일반인들 마음대로 들어 갈수도 없는 세 장문이 있는 조사받는 사무실에 1시간이 지난 자 가족들에게 백만원 벌금 내다는 연락을 받고 과천경찰서를 나와서 저는 다시 복지부 정문 앞에 가니 경비대경찰관이 보건복지부허락 없이 저를 보건복지부 정문에서  한 발자국도 못 들어오게 하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주머니는 보건복지부에 들어 갈수 없습니다.

저는 분통이 터져 찬을 수가 없어서 복지부 정문 옆 공중전화로 복지부에서 뭐가 그리 구리를 게 많으면 못 들어오게 막는 겁니까?

저를 못 들어오게 막는 장본인은 누구지 유시민장관인지 감사실팀장인지 장애인재활팀인지 정말로   해도 해도 너무하는 것 아닌니까?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는 보건복지부 모모새끼들 정말로 어디까지 약자를 지발게다는 건지 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 이 나라 제일 약자 정신지체장애인들을 팔아 그 돈으로 명예 권력을 싸 기생충 같은 인간 아시아비리재단이사장에게 어떤 대접을 받고 아시아비리재단이사장 손바닥에 놀아나는 복지부와 비리재단과 무엇을 놓고 짜고 치는 고스톱 치는지 꼭 밝혀 내 겁니다.

대구시민이 이렇게 찾아 다리면서 애원하면서 부탁을 했는데도 힘없는 대구시민을 이렇게 무시한고 대구광역시 수성구와서 국회의원으로 나올 수가 있는지 기본적 양심이 있다면 절대로 수성구에 와서 국회의원으로 나올 수가 없을 겁니다.


(16) 저는 또다시 유시민씨가 대구당사에서 기자회견 하는 장소를 찾아가서 제 아이 문제를 정상적으로 감사원에서 감사를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니 유신민씨가 이제 그만 하세요. 하더 군요.


저는 너무 의이가 없어서 유시민씨 홈페지에 글을 올리고 보좌관에게 전화를 하여 제가 왜 그만 두야 하는지 분명한 이유를 달라고 했습니다. 이 나라 대통령이 만든 법 국회의원들 당신들이 만든 법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보건복지부법 규정 아시아비리재단에서 이 많은 법을 위반한 비리재단이사장 가족들 비리재단 근무하는 복지사들 말말 들고 또한 제가 간다준 서류를 보고도 또한 보건복지부장관자리 있을 때 보고 받고도 장애인들 피빠라쳐먹는 기생충 같은 이러한 아시아비리재단과 수성구청 공무원들을 이렇게 철저히 옹호해준 이유를 대해 설명 해주시고 또한 제가 왜 그 만두야 하는지 제가 유시민씨가 어떤 의도로 그 말을 했는지 유시민씨가 분명한 그 이유를 제가 이해를 할 수 있게 또한 제가 인정 할 수 있는 답변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왜 회신 연락 답변 조차 없습니다. 유시민씨 대구시민이 이렇게 찾아가서 애원하면 부탁하면 10분이라도 민생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니면 그 서류라도 보는 척이라도 하는 것이 이 나라 혈세를 받아먹는 보건복지부총책임자 고위공직자가 할 행동이라고 생각 합니다 


유시민씨 저의 입장으로 보면 수성구청공무원들 시청공무원들이 복지예산을 넘쳐나게 주어 쓰고 남아 받나하도록 준 수성구고위공직자들과 비리재단이사장 복지사들이 너무 잘못한 점 잘 알면서도 직적  비판 한마디 못한 사람이 어떻게 대구수성구에 와서 국회의원으로 나올 수가 있는지 유시민씨  아시아비리재단이사장과 복지사들 수성구청공무원들 확실하게 보호해주었으니 나를 확실하게 도우시요 하는 행동으로 저는 볼 수밖에 없습니다.


대구시민이 너무너무 억울하여 찾아다리면 부탁하고  애원하자 유시민씨는

힘없는 대구서민을 무시하고 자존심 담배꽁초처럼 지발은 유시민씨  기본적 양심이 있다면 대구수성구 와서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할 수가 있습니까?

유시민씨 국회의원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 보건복지부총책임자로서 대구시민들을 복지를 위해 무슨 일 어떤 일을 했는지  유시민씨 기본적 양심이 있다면 대구수성구 와서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할 수가 없을 겁니다.


또한 대구시청 복지예산 아시아비리재단에 100%로 중 65%이상을 넘쳐나게 주고 나머지 35%로 다른시설에 주고 어떻게 새로운  복지정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아시아비리재단이사장가족들과 측건들을 모두 복지시설에서 물러나지 않의 하면 대구시청복지정책기확실실이 있을 필요 하지 안다고 생각을지 않으세요.

여러분들 대구시청복지정책기확실 아시아비리재단이사장가족들과 측건들을 위해 존재하다고 생각들지 않으세요.

여러분들 대구시청복지정책기확실실은 회체시켜야 된다고 생각들지 않으세요.


여러분들 장애인정신지체시설 복지재벌재단을  이나라비리재단1순이법인재단입니다

제 아이 가 근무한 아시아재단 근로시설작업장은 노동부장관의 인간를 받은  만승자립원 장애인근로작업장 임금을 목적으로 하는 일반 근로작업장과 또 같은 전용 받는 아시아재단 만승자립원 근로시설작업장입니다

또한 아시아비리재단 모두시설을 다 갖추고 대구시 복지예산 100%로 받아 운영하는 법인재단입니다 

(1) 아시아비리재단장애인촉진공단으로부터 공용장련금도 2억정도 받았습니다.


(2) 제 아이가 근무한  만승지립원 장애인근로작업장시설 2002년 1년 운영비 4억 사백만원 받았습니다.


(3)2005 아시아비리재단  만승자립원근로작업장 1년 운영비 세입세출서 23억3천4백오십만원이 되어있습니다


(3)아시아 보호작업장8천5백만원 되어 있습니다.


(4) 아시아재활공동작업장 4천뭔원 받았습니다. 


(5)2006년 대구시의회 복지위원회 세입세출서에 시의원들께서 대구시내장애인재활공동작업장 10개시설에 2006년 세입세출서에  4억을 되어 있습니다.


아시아비리재단 장애인근로작업장 운영비 4억4백만원 재활공동작업장과 운영비가 4천만원10배 이상 차이점이 나는데   보건복지부와 대구시고위공직자들 수성구청공위공직자들 장애인촉진공단을 감사한 결과 아무이상이 없다

그리고 또한 아시아비리재단이사장은 장애인근로자 56명을 정부에 팔아 정부에서 복지예산을 이렇게 많은 운영비를 받고도 근로자 56명 대한 1년 월급을 1억7천4백 준었다고 괄활수성구청에 보고를 하고도  집에서 출퇴근하는 재가 근로자 10명도 안되는 근로자에게 한 달 월급 일만원 3만원 밖에 안되는 월급 재가 근로자 아이들에게 월급을 정상적으로 제날짜에 준적 없 습니다.

출퇴근하는 재가 근로자 한 달 월급 일만원 3만원 밖에 안되는 월급도 한 달반 두 달 만에 주고 아시아비리재단이사장가족들 입니다.

여러분들 제 입장이 된다면 이 부분 인정 할 수가 있습니까?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jessy  

속상하신건 알겠는데 대구시에서 일어난문제이니... 엄연한 지방자치제도가 왜 있겠습니까..
총책임자는 유시민장관인건 알겠는데 지방에서 일어난 문제는 시에서 해결하는게 먼저가 아닐까요..
이번에 수성구에서 국회의원 당선되시면 다 해결할겁니다. 대구 살아날겁니다.
08-04-0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1926 수성구민여러분!기호 7번 유시민후보 '마지막유세'동아백화점..   3 korea 08-04-08 8 0 827
21925 죄없는 시민을 폭행한놈이 무슨 국회의원?   4 대구시민 08-04-08 0 10 930
21924 모든 분께 경험자로 한 말씀   5 경험자 08-04-08 40 0 3582
21923 나도 앵벌이 한번, 수성구민 여러분~~~ GG 08-04-08 3 0 582
21922 수성을 유권자 여러분께,, 한바탕 08-04-08 13 0 538
21921 혹시 이글 보시는 대구 수성 주민 여러분...!!!   12 초록뱀 08-04-08 25 0 1229
21920 몇시간 안남았습니다..뒤져보고 또 뒤져보면 나옵니다.. 닥터팍 08-04-08 16 0 602
21919 남은 시간...   3 codbs1 08-04-08 7 0 791
21918 길 거리 좌판의 할머니 접촉으로 한 분당 2표의 효과를..   6 박무 08-04-08 38 0 1468
21917 이 사람들 또 사고 치겠네요...   2 2판4판 08-04-08 33 0 1816
21916 유시민의 '용기' -- ps: 유시민 의원님 화이팅! 희망 08-04-08 40 0 5320
21915 영남8조, 호남45조. 국책사업 지역 편중에 관한 진실   6 달갑 08-04-08 16 0 7611
21914 현재 목련시장 혼자 다니고 있습니다   17 훠이 08-04-08 69 0 2591
21913 이거 냄새가 나는데요?   8 지나가다 08-04-08 1 0 1348
21912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1 지연아빠 08-04-08 5 0 544
21911 역알바 주의보   3 수성구 지역민 08-04-08 37 0 1380
21910 이토록 간절하니 하늘인들 감동않으랴!   1 반드시온다 08-04-08 24 0 925
21909 지금 전화 열심히 돌리는중..   6 대구망구 08-04-08 21 0 817
21908 유시민은 대구로선 최고의 광고모델이다.   4 아 시간이... 08-04-08 25 0 1079
21907 유시민 보러 내가 대구내려 가면 그게 경제라고 하네요,   2 사람사는 세상 08-04-08 11 0 725
21906 대구에 못가시는 건가요?   2 길손71 08-04-08 14 0 605
21905 유시민님 지지율이 올라가서 좋기는 한데...웬지 씁쓸하네요...   11 까불이.. 08-04-08 0 10 1773
21904 [동영상] 7일 유시민후보 상동교 퇴근인사   18 미늘바늘 08-04-08 23 0 1511
21903 벚꽃 터지는 수성못의 오리배가 얼마나 아름다웠는 줄 아세요.. 곡예사의 첫사랑 08-04-08 3 0 470
21902 급질.. 네비에서 동아마트 찾을려면 뭐라고 찍어야 하나요(냉..   3 유티즌 08-04-08 1 0 487
21901 휴대폰의 장점~! 이렇게 해보세요.표가 쏟아집니다. 광장님들..   2 꼬봉선사 08-04-08 48 0 1303
21900 썬크림바르는 유시민 의원   10 길가메쉬 08-04-08 10 0 1358
21899 다들 고맙습니다..   7 수성을아짐 08-04-08 38 0 1260
21898 [동영상] 6일 동아백화점 앞 유세현장 스케치   4 미늘바늘 08-04-08 11 0 1009
21897 대구 수성구의 어느 약사님 이야기~*^^*   6 인생유전 08-04-08 46 0 2048
21896 작은 희망이라도 남겨주길 바란다. 작은희망 08-04-08 7 0 404
21895 축 유시민 국회의원 당선   2 유시민대통령 08-04-08 0 10 979
21894 방금 유시민후보 목소리 들리네요   35 범물맨션 08-04-08 70 0 2047
21893 역시 매일신문..   11 치프 08-04-08 0 5 1188
21892 이런 의견도 도움이 될까요?   4 ^핑^ 08-04-08 14 0 716
21891 우방 맨션앞을 지나다가...   4 지산,범물 08-04-08 33 0 1393
21890 나도 유시민 되었음 좋겠어요.(메신져 기록)   3 린이아빠 08-04-08 17 0 931
21889 대구 날씨?   8 봄봄 08-04-08 0 0 3555
21888 안녕히 계시고요. 또 뵙겠습니다   9 버그킹 08-04-08 34 0 988
21887 유시민 지지 유권자 분들 동아백화점에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소망편지 08-04-08 9 0 671
21886 수성을구 주민 여러분, 우리는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1 진심고백 08-04-08 6 0 524
21885 대구는 마치 3. 1운동 당시 만세 부르던 아우네 장터의 전날..   3 사실스케치 08-04-08 14 0 1190
21884 오늘 끝장을 봤습니다.   5 빼앗긴들의 봄 08-04-08 41 0 1748
21883 대구에서 한나라와 친박 사이에 이런일이~~   8 한바탕 08-04-08 3 0 1197
21882 일주일째 눈팅만하다가...   6 큰 도움은 아니지만.. 08-04-08 35 0 1111
21881 수성구 상동.. 방금 유시민 의원 차량 지나감...ㅋㅋ   8 수성구 지역민 08-04-08 11 0 1108
21880 제발, 차분하고 냉철해 집시다.!!!!   4 로시난테 08-04-08 51 0 1421
21879 수성을 유권자가 몇명이지요?   3 나야찬이 08-04-08 0 0 733
21878 죄송합니다. 그런데, 놀랍습니다.   9 슬기둥 08-04-08 67 0 2266
21877 유의원님.. 사모님.. 귀여운아드님 사진.. (4월5일)   6 대구망구 08-04-08 18 0 1243
21876 [4월 9일] 수성대첩 뒤풀이 석촌호수 대번개   12 천둥번개 08-04-08 12 0 1172
21875 우리의 용기만큼 대구가 넉넉해집니다-대구경북지역 젊은 벗..   8 김반장 08-04-08 84 0 7961
21874 드디어   6 아하늘이시여 08-04-08 12 0 1197
21873 4월9일날 청소만 하자는분이 계시는데 이거 불볍인가요..?   3 기쁨..* 08-04-08 1 0 757
21872 대구지역에서 여론조사와 실제 지지율의 상관 관계   9 우암산 08-04-08 16 0 1468
21871 대구시민 여러분, 유시민을 사랑하는 거 만큼 대구수성구 사..   1 영등포구 08-04-08 5 0 489
921922923924925926927928929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