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그간의 추이를 바탕으로 냉정하게 바라볼 때,
여론조사 25퍼센트 차이면 압승. 20퍼센트 차이면 완승. 15퍼센트 차이면 필승. 10퍼센트 차이면 신승. 5퍼센트 차이면 승패가 롤러코스트. 박빙이면 필패.
물론 이것은 일반적인 경우에 해당하고 한국정치사의 기린아라할 수 있는 유시민의원에겐 이전의 자료나 통계, 흐름들이 무의미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50.1퍼센트의 득표율만 되면 직접 내려가서든 저희 집에서든 수성구민께 삼천배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