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합니다.
맞습니다.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대구에서 쓴 돈이 도대체 얼마입니까?
고작 후보인 유시민 하나가 대구경제에 이만큼 기여 했습니다.
악조건을 이기고 당선된 유시민...이건 지금까지와는 다른 양상의 파급력을 가집니다.
경제는 마케팅입니다.
경제를 살리고 싶으시면 광고 모델을 잘 써야지요.
유시민 놓치면 바보입니다.
유시민은 대구관점에서 보면 김연아 박찬호 박지성 합친거 보다 더 메가톤급 모델입니다.
잘 판단하세요.
대구 경제를 살리고 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