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유래가 없었던...
스스로 자기돈 쓰면서 , 댓가도 바라지 않고
세간에서 깜이 아니라고 무시하던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던 사람들이..
죽었다 깨어나도 변하지 않을것 같은 대구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또 사고를치겠네요..
4월10일자 조간신문이 기다려집니다.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올것입니다.
현장에 계신분들..끝까지 고생하십시오.
고생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하지 못한 미안함을 짧을 글로서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