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대통령후보 경선당시의 모습입니다.
이 동영상을 가끔 열어볼때마다 마음이 울컥해지고 정결해집니다.
지난해는 못다핀 꽃이 4월 9일에는 수성못의 아름다운 벚꽃처럼 흐드러지게 꽃이 필 것 같습니다.
2004년 수성을 선거
선거인수 : 153,000명 투표인수 : 95,415명
주호영(한나라당) : 62,927표
윤덕홍(열린우리당) : 20.534표,
남칠우(무소속) : 10,081표
2008년 선거를 예측해보면
2004년 윤덕홍후보에게 주었던 2만표는 진보성향의 고정표가 아닐까 싶네요
여기에 대구까지 내려간 1000여명 시민광장님들이 청소하면 율동하고 전화하면서
1표, 2표씩 모아 준표가 1만표는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수성초, 대륜중, 심인고를 비롯한 유시민의원님 지지표가 1만표는 나오지 않을까요
이렇게 하면 총 4만표, 이중 2만표는 2004년 주호영의원에게 갔던 2만표를 빼어온것이지요.
그러면.. 핵심은 남칠우(무소속)후보에게 갔던 1만표가 어디로 가느냐가 관건일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남칠우 후보가 2005년 동구 보궐선거에서 이강철후보의 선거총괄본부장을 했다고 나오는데 그러면 남칠우후보의 1만표도 진보성향의 표가 아닐까 합니다.
4만에서 4만5천표사이의 박빙승부가 될것 같습니다.
숨어있는 한표를 찾아냅시다.
특히 수성초, 대륜중, 심인고 나오신 대구 분들.. 부탁드립니다.
전화 한번씩만 더 돌려주세요
박정희대통령, 박근혜의원님과 더불어
합리적이고 진보적인 유시민의원이 대구시민들의 자부심이 될것입니다.
박근혜대표는 합리적이고 보수적인 정당의 대표가 되고 정당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유시민후보는 합리적이고 진보적인 정당의 대표가 되면 대구가 더욱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더 아름다워지고 행복해질것 입니다.
그리고 오늘밤과 내일까지 대구에 가지 못하는 우리 눈팅족들은
한표씩만 더 찾아냅시다. 오늘 내일 5천표만 모으면 당선확실 안정권입니다.
유시민의원님 득표예상 : 4만5천표
진보성향바닥표 : 2만표
유시민의원님 개인표(학교동문중심) : 1만표
시민광장 전화선거운동표 : 1만표
친박근혜성향 반이명박표 : 5천표
시민광장 여러분들의 보이지 않는 수고와
동영상 보면서 남모르게 흘렸던 눈물이 좋은 결과로 나타날것입니다.
유시민 화이팅 !
시민광장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