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흥겹게 신나게 율동하시고 계시더군요...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창문 활짝 열고 손흔들어 드리고 인사꾸벅하고...
그러고도 아쉬워서 유턴해서 다시 갔다왔습니다..^^
8시 동백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