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오늘 시민광장에 오른 모든 글들을 다 본거 같네요.
이심전심이란 아마 우리 유티즌들의 지금 심정이겠죠.
열심히 했으니 마음을 비우고 겸허히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당락을 떠나 우리는 이미 승리했습니다.
시민님은 이제 국회의원이건 아니건
대한민국정치의 신의와 희망의 아이콘이자 자부심이며
몇년 좀 늦어진다해도 결국의 우리모두의 바램을 이루어 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행복하게 잠자리에 들으렵니다.
새로 깨어나는 하루는 우리정치의 새장을 여는 그날이 되겠지요.
그동안 수고하신 시민광장의 모든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시민님과 더 좋은세상 만들어가는 길에서 만납시다.
이밤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