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지는 수성을인데 사는곳이 틀려서 차로 투표하고 돌아가는중에
유의원과 어머니를 도로가에서 뵈었습니다
도서변에서 인사하시고 계시던데 유의원 어머니댁에서 투표소로 가는길인걸로 보아서는 지금 투표하시러가는것 같기도 하네요
내려서 악수라고 하고싶었는데 숫기가 없어서 천천히 지나가면서 나온말이 "유의원화이팅 "
이말하고 그냥 지나왔네요
이쪽 분위기는 예전과 다르게 상당히 우호적인데 그래도 대구라서 ㅠ.ㅠ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나네요
사진이라고 찍었으면 좋았을건데 아무것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