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이 부전자전 그렇게 고집이 세었답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친구를 사랑방에 불러놓고 아들보고 막걸리 심부름을 시켰답니다,
이 아들 막걸리 받아오다 돌다리에서 아버지 만만치 않은 사람과 마주 쳤답니다,
아들 질세라 고집을 세워 서로 길을 양보하지 않고 버티기 돌입,,,
3시간이 지나도 막걸리가 안오자 아버지가 찾아 당도하니 아들이 고집피우면서
막걸리 주전자 들고 돌다리에서 버티고 있어 이에 그 아버지 하는 말이,,,,
" 먼저 주전자들고 들어가 있어, 내가 상대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