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서울인데 일때문에 몇년째 포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처지가 많은지라 다들 투표는 엄두도 못내고 있지요...
궁하면 통한다...
정말 오늘 아침 조회시간에 제가 투표 못한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다 수성을 유권자
색축 했습니다...(당근 바로 집에 보내드려야 하는데)
저의 일하고 연관있는...
정확히 이야기 하면 저하고 이해 관계가 있는 분이라 제 말이라면 좀 무시하기 뭐한 사람 (대충 이정도) 이더라구요...(정말 한껀 올렸다 싶었어요...)
일단 가족관계 파악하고 집에 전화 부터 부탁했죠...(나름 신속한 조치 ㅋㅋㅋ)
근데 그분 하시는 말씀 집사람은 유시민 그리고 어머님은 주호영이라네요
다시 설득 들어가서 아들 직장 잘다니게 하고 싶으면 유시민 찍으라고 어머님 한테 전화 부탁드렸습니다...(공갈협박 해야 할땐 해야줘)
그리고 오늘 점심 맛난거 사드리고 투표시간 늦지 않도록 퇴근 할 수있게 조치 취하러 움직이려 합니다...(포항에서 대구 1시간이면 가니까...제 제량으로 보낼 수도 있지만)
일단 집에계신 사모님, 어머님 2표
그리고 집에 가면 투표안한 사람 찾아서 같이 투표하라구 신신 당분 몇번 했습니다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한건도 못해 서운했었는데...
이거 선거법에 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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