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지원도, 홍보도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나 죄스럽고 감사한 마음만 갖고 있습니다.
너무나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4년뒤 반드시 대통령 만드는데 죽을힘 다해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