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손잡고 수성1가동사무소에 가서 소중한 한표 행사 했습니다.
분위기가 한산 하더군요..
항상 무조건 한나라당만 찍으시던 부모님도 이번엔
유시민 후보를 찍으셨답니다. (정말 힘든 물밑 작업이였습니다 ^^)
오늘 새로운 전설이 만들어지는 날이 되기를 간절히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