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그제 회사에서 아무일도 못하고
또 오늘 아침새벽부터 시민광장만 서성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함께하신 분들..
부럽고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선거결과가 어떻게 되든(물론 당선하시겠지만..^^)
여러분들이 있어서 하루하루 살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노짱님 동영상, 어제그제 유세동영상등을 보면서
마음또한 센치해지고 눈물도 흘렸습니다.
또한 오늘 저녁도 눈물과 함께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여전하시더군요..우리 첨맘님...
감동, 감동,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번 선거는 우리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감동이었습니다.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래도 우리 첨맘님 같은 분이 있어,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꿈이 모이면 현실이 됩니다....
보고싶은 한 마디 " 유 시 민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