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의 꼬봉선사입니다.
오후 2시 반 까지 그동안 확보해 놓은 표
확인사살(?)을 했습니다.
총 62표 더군요. 이미 투표한 분이 57명
나머지 5명도 두번 세번 다짐을 받았습니다.
첨맘님과 광장 회원님들의 정성에 하늘도 감동한 듯
비를 뿌리네요.
첨맘님 수고 하셨습니다.
영수야, 아니 김영수 보좌관님도....
그리고 선거 캠프 관계자 여러분과 몸빵하신
우리 유티즌 여러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