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까지의 시간대별 투표율 추세와
역대 시간대별 투표율을 엑셀로 돌렸더니 나온 값이 51.72(%)였는데요.
그런데 예상 밖으로 오후 3시 현재 유독 수성을 투표율만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징조 같습니다.
만일 실제 투표율이 57% 가까이 나온다면 첨맘님 당선이 확실하다고 전망됩니다.
부동층에서 5(%) 정도의 유권자가 오후 늦은 시간에 투표를 한다면,
지금까지 여론 조사상으로 확인했다시피 그들 표는 30~40대 부동층 유권자들로
첨맘님께 확실히 유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