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서는 특이해서 선거날 꼭 근무합니다. 지금 5년째 근무하고 있지만.......
꼭 감사준비가 겹칩니다.
후배와 담배 한대 피우면서 전화해줘서 고맙고 다시 독려해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했는데........
후배왈 선배님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대구가 아니랍니다.
지금까지 거품물고 유시민 관심없다고 씹어대더니.... ㅋㅋㅋ
확실히 유시민 의원이 대구를 변하게 만든 계기가 된것같습니다.
휴전선 만큼이나 넘긴 힘든 벽이었는데...........
어떤말을 해도
어떤걸 보여주어도
몇년간 벽이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져버리네여
말들어보니 저보다 더 유빠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