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세상 펌
마지막 뚜껑을 열 때까지!!
현재 SBS 등 방송국에서 발표하는 것은 전화여론조사랍니다.
오늘 비가 와서 출구조사를 아예 못했답니다.
‘예측조사’라고 보도되는데요.
우리가 언론사의 전화여론조사로 16% 차이가 났을 때도
샘플수를 늘린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지지율이 서로 바싹 붙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아직은 아무도 결과를 모릅니다.
전화여론조사로 6:4라면 실제로는 더 좁혀질 수 있습니다.
낙심은 이릅니다.
마지막 한 표가 개표되는 순간까지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마음을 모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