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에 대구 갔을 때 여론조사에서 유시민이 32% 나온다고 했을 때 믿기지 않았습니다.
4,5일 있으면서 친구도 만나보고(고등학교까지 대구서 나옴) 퇴근,출근인사에도 나가서
손흔들거나 웃는 표정을 짓는 시민들을 보고는 그 수치가 허구는 아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30% 이상 나오면 의미있는 득표율이고
노짱이 2000년 총선에서 부산에 나와 얻은 득표율 35.7% 보다 더 많이 얻으면 정말 의미있는 득표율이라고 했습니다. 지금보니 중간개표결과가 33% 나오는데 아쉽지만 그래도 큰 성과라고 봅니다. 이제 밑천을 마련했으니 호흡을 길게 가지고 차근차근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