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구 시민 특히 수성을에 있는 지지자들은 다들 저처럼 죄인된 기분일겁니다.
비오는 두산오거리를 지날때도 어제의 함성이 들리는듯한데....
한동안 이 허전함은 이 작은동네 곳곳을 다닐때마다 느낄것 같습니다.
부탁하신 첨맘님을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하고.....
여하튼 그렇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