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승리한다고 확신했는데...믿었었는데...
'무리' 에서 '설마' 로, '할 수 있다'까지 갔는데.....
다시 '역시'로 되돌아왔네요. 많은 분들이 의미있는 수치라곤 하지만...
하...하.....
한나라당이면 연예인도, 성추행 국회의원도, 전ㅇㅇ 도 국회의원 되는 현실의 작태를 보면서
통탄이랄까....체념이랄까....
그저 슬픔만 가슴에 가득합니다.
최저투표율에....인물도 정책도 아닌 오로지 당이름만 보는 선거.....
우리나라 국민들.......국회의원 욕할 자격도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