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35% VS 32.60% 입니다.
40%근처도 못갔습니다.
아쉽게도 40%는 어림도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알았던 여론조사에서
46 VS 32 가 나왔습니다.
실제 결과를 보면 부동층은 주호영쪽으로 다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가 대구를 안된다고 생각했던, 그 대구를 다시 한번 절감 한 것입니다.
이번에 이정도 나온건 친박근혜쪽의 투표도 있었다는걸 감안하면,
우리는 만족하기에는 힘들다고 봅니다.
이왕 유시민의원이 대구에 '유공이산'하기로 했으니 갈 때까지 가봅시다.
산이 언젠가는 옮겨지겠지요.
사실을 정확히 인지할때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