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의 가장 큰 의미는 저가 생각 할 때,
우리가 얼마나 높은 산에 오를려고 하는지 명확히 알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산의 높이를 알았으니 다시 등반할 때는 성장을 밟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모두가 유시민이 되어서 생각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에 선거를 하면서 시간이 너무 짧다고 아쉽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우리에겐 4년이란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길다면 길다고 느낄 수가 있겠지만, 우리의 높은 산을 생각한다면 결코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준비 할 수 있는 우리가 수성을지역에 더 다가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함께 생각을 해보았으면 합니다.
저의 아이디어는
1. 분기별 또는 반년에 한번씩이라도(또는 지역광장별로) '수성을 깨끗하게 만드는 청소' 같은 자원행사를 마련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거리 청소하기, 노인복지시설위문공연, 결손아동 돕기, 노인시설 수리, ???????
2. 대구 재래시장 물품 단체구매 운동 ( 시기를 정해서 한번씩 그 지역 특산물등)
정도가 떠오릅니다. 우리 스스로가 부담이 덜하고, 수영을 주민과 좀 더 친근해 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