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투표를 하고 지인 몇과 식당에서 만나 이른 저녁 식사를 하며
출구조사를 보았습니다. 처음엔 부화가 치밀더군요. 그런 연후엔 유의원님
걱정에 잘 익은 고기가 목구멍으로 넘어가지 않습디다. 다들 같은 맘이셨으리라.
수일내로 웃는 모습으로 우리 앞에 오셨으면 합니다.
8일 디카를 다행이 찾았습니다. 님들의 사진 올려드립니다.
그럼 늘 건강하십시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