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지는 해는 내일 또 다시 떠오름을
믿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희망을 갖고 살고 있겠습니다.
제언 드립니다.
적어도 6개월 또는 1년쯤은 미국에 와 계시면 어떻겠습니까?
유럽쪽에선 지내보셨으니,
이젠
사모님과 함께
미국에 건너오셔서 공부도 하시고,
넓은 세상 산천유람도 다니시고...
넘어지신 김에
좀 누워 계시며
푸른 하늘도 물끄러미 바라보시기도 하며...
캐나다 토론토에서
김치맨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