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오로지 당의 이름으로 굳어버린 동토의 땅에서,,,,
가치와 인물 패러다임으로 침투, 시민군단 교두보를 확보하셨습니다,
그 패러다임을 포옹해준 대구시민이야말로 이제 최강의 시민군단이 될 것입니다,
저는 만족합니다,
시민군단은 이제 전술핵을 보유한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고맙습니다,
대구가 사랑스러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