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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유시민
시민광장 | 2008-04-10 01:44:22 | 조회 703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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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당선하신 주호영 의원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과 대구와 수성구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시리라 기대합니다. 주호영 의원과 경쟁했던 지난 석 달이 저에게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에서 보낸 지난 100일은 정치인 유시민의 새로운 출발점을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30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저를 따뜻하게 품어주신 대구시민 여러분과 수성을 유권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과 유세, 자원봉사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전국의 지지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패인은 오직 한 가지, 후보 자신의 부족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뜨거웠던 사랑과 성원을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 차례 약속드린 대로, 대구와 다시 맺은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의리를 지키겠습니다. 지역 대학에 강좌를 열고 책을 쓰면서 대구발전을 위한 연구와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수성구를 다시 한 바퀴 돌려고 합니다. 시장과 골목 구석구석을 찾아가 선거운동하며 뵈었던 많은 분들, 꼭 다시 찾아뵙고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선거는 이기는 것과 지는 것 두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번 총선에서 이기고 지는 것과 상관없는 선거도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멀리서 가까이서, 함께 뛰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간절한 소망이 현실로 나타나는 날이 꼭 오기를 저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 4. 9

수성을 선거사무소에서 드림

 

   

낙선사례
덧글쓰기 | 전체글 2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화이팅!!  

사랑합니다...
08-04-10

라이온킹  

수고하셨습니다..첨맘님...

얼어붙은 동토와도 같았던 대구에서 30%를 넘은 지지를 얻은 것은 값진 성과라고 생각됩니다...

지친 심신을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첨맘님은 앞으로 국회의원보다 더 큰 일을 하실 분이 아니십니까..
08-04-10

날아라  

♡
08-04-10

마지막  

앞으로 더이상의 패배는 없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예정된 패배...

사랑합니다.
08-04-10

scratchca  

간절히 소망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질것입니다! 힘내주세요!!~ 화이팅!^^
08-04-10

김대근  

이번이 단순한 패배의 선거가 아니었다고 확신합니다. 희망을 보았고 이제 틈을 점차 넓혀가는 일만 남은 것이지요.
08-04-10

이시개  

대구는 유짱과 유벗들로 인해서 이미 변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상향식공천을 하는 유연한 진보정당을 만들어 주시고, 30%의 득표율이 국회

의석에 반영되는 선거제도를 만들어 주십시요.



당신과 유벗들을 사랑합니다. ^^
08-04-10

무명가수  

두번째 세번째 득표자의 민의도 반영되는 합리적인 중대선거구제.
08-04-10

yuzna  

네.. 결과는 나왔지만 지금 너무 아쉽고 서운하네요
또 생각보다는 너무 차이가 나서...
죄송합니다. 그냥 저의 넋두리였습니다...
08-04-10

포로리얌  

사랑합니다 ㅠ ㅠ
08-04-10

눈팅  

우리는 유시민 지지자입니다...

그대의 지지자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대는 대구의 자부심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며, 또한 우리 모두의 자부심입니다...
08-04-10

나비효과  

여태 담담하다 지금 눈물나네요... 의원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밤은 푹 주무세요.
08-04-10

무명가수  

뜨거운 가슴으로 공감했던 그마음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또다음이란 언제나 찿아올테니...꿈처럼

ㅠ.ㅠ
08-04-10

존경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08-04-10

푸른바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번 선거를 보고 많이 감동하고 유시민이란 사람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유시민님 기대하겠습니다.
08-04-10

곡예사의 첫사랑  

동토의 땅에 유벗이 몇 만명이 있다는 것이 어디입니까,ㅎㅎㅎ
주호영은 당이지만 당신은 인물과 가치 아니었는지요,
그 차원이 이미 다른 것입니다,
표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08-04-10

Miss.밀  

사랑하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ㅠ_ㅠ 사랑해요 ...
08-04-10

조민수  

첨맘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8-04-10

캐나다동포  

대구경북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그대가 해야할 더 큰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국민들은 절대로 실망하지 않습니다

모두 다시 시작합니다

정의와 양심으로 바로서는 나라를 후손들에게 물려줍시다

그동안 열과 성을 다한 전국의 지지자 여러분 우리 모두모두 더욱더 사랑합시다
08-04-10

정은수  

좋은 책 좋은 강연으로 또 뵐게요... 그리고.. 소망이 현실로 나타날때까지 변하고 않겠습니다!!
08-04-10

눈팅  

어제만큼 잠못 이루시는 분들이 많네요...
사무치는 마음들이...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우리에겐 유시민이 있잖아요..."

다시 시작하는 거죠...
08-04-10

부산시민  

아름다운 패배이지만 역시 패배입니다
패배는 쓰고 서럽죠...
하지만 당신과 당신의 지지자들은 그 쓰고 서러운것을 금새 희망으로 바꾸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더욱더 익어서 아름다운 결실로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는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랍니다.
언제까지 곁에서 희망과 도약을 보여주십시오
사랑합니다
08-04-10

idaho  

잠도 안오고, 괜시리 눈물이 날 것 같고 그러네요...
수성을 유권자 입장에서 제가 죄송스러운 것 같기도 하구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 첨맘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당신 편입니다~!!!!!!!
08-04-10

kimchiman  

유시민은 국회로!
주호영은 청와대로!

***

이제 주호영이 국회로 확정됐으니,

위 캣치프레이즈를 새로고침 해야겠습니다.

*

주호영이 국회갔으니
유시민을 청와대로!
08-04-10

오호  

재치 만발....



주호영이 국회갔으니
유시민을 청와대로!.
08-04-10

가람^^*  

수고하셨습니다. ^^*
08-04-10

시리우스리  

책도 쓰시고 강의도 하시고 새로운 정당건설도 가급적 빨리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08-04-10

고마해라  

아래의 첨맘님 글이 말하시고자하는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간절한 소망이 현실로 나타나지 못한 것은 왜일까요??
정치현실과지형의 문제일까요??유권자의 문제일까요??후보의 문제일까요??
절실하게 고민하고 답을 만들어야 합니다.2012년을 위해서.........

"여러분의 간절한 소망이 현실로 나타나는 날이 꼭 오기를 저도 기원합니다."
08-04-10

동몽  

열심히 하셨습니다.^^
08-04-10

전개혁당원  

새로운 정당 그러는데.....
참 세상은 돌고도는가 봅니다.

새로운 정당 개혁국민정당을 꺠버리고 열우당으로 가지 않으면 스와핑동호회로 치부 했으면서 이제 다시 새로운 정당이요??

벼룩도 낮짝이 있다는데.... 참... 나..
08-04-10

전개혁당원2  

너 같은 찌질이 놈들을 당원 심사해서 걸러내고 새롭게 출발하려고 한다. 알겠니?
08-04-10

여보세요  

당시 개혁국민정당이 바이러스로 심하게 오염되어 있었음을 지금 몰라서 그러시는 겁니까?

18대 유시민 대통령 캠프에서 목숨 걸고 일하세요, 네?
08-04-10

0밝은한국0  

수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보게 되어서 기쁨니다.
08-04-10

컴생컴사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지만 이제 시작인것 같습니다...
또 다른 미래를 위한 일시의 뒷걸음임을 알기에 더더욱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벗들이 있기에 외롭지 않을 것이며 정령 더 나은 내일을 기대 합니다..
08-04-10

수고한 여러분  

눈물이 나지만 그래도 내일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시민형 낙담하지는 마세요 형 곁에 언제나 우리들이 함께 합니다....
08-04-10

포세이동  

그동안 고생하셨고 선거 운동하면서 즐겁게 참여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주간 주말 함께한 시간은 평생잊지 못할 주말이었습니다. 그렇게 선거가 즐거웠던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다음에 차근 차근 준비해서 이번의 일이 또다른 성공을 위한 초석이 되길 기원합니다.
08-04-10

판게아  

아 씨바
눈물이 나네요.

사랑합니다.
08-04-10

Deutschland  

Lieber Bruder,
wir werden es schaffen.
Der stete Tropfen höhlt den Stein !!!
08-04-10

너른들  

수고 많으셨읍니다 *^^*
08-04-10

일리오나  

뭐라고 이야길 드려야 할 지...

저는 저만 이시간에 방황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첨맘님도 마찬가지신가 보네요.
그동안 잠도 못자고 매일 강행군 선거운동으로 힘드셨는데,
오늘부터는 일찍 주무시고 해야 미모도 빨리 회복되시지 않겠어요? ^-^;
(지금 누가 누구 미모를 걱정하는지-_-;; 너두 좀 일찍 자렴!! -_-;)

언젠가 첨맘님께
저는 절대 지치지 않을꺼라고,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절대 포기 하지 않을꺼라는 댓글을 달아드린 일이 있었는데...
요즘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힘이 빠집니다.

첨맘님이 당선되시지 못해서 그런 건 아니구요,
(첨맘님은 본인이 알아서 잘 하시니까 걱정해 본 일이 없었거든요. 무시무시한 부채-.-;와 건강문제를 제외하면^^;)
누군가를 변화시키기는 너무 어려운데 내가 죽기 전에 원하는 세상을 볼 수 있을까...
이제는 물도 못마시겠구나, 병원도 못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 봐요^^

이번에 열심히 응원해 드리지 못한 것 때문에 더 우울해 지는지도 모르겠어요.
생각보다 카메라 공포증이 강하더라구요. 요즘은 카메라 없는 곳이 없으니...
이게 다 첨맘님 말 안듣고 오버 했던 댓가긴 하지만... ㅠ_ㅠ

그래서 전에 이야기 하셨던 '착하게 살기' 여기에 집중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적금도 꼬박꼬박 넣고있고^^

이정도 일로 힘빠지고 그러실 분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지만,
제가 드릴 말씀은 "힘내세요!" 이런 것 밖엔 없네요^^

첨맘님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주변에 이렇게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08-04-10

힘내세요  

진실은 힘이 셉니다...시간이 좀 걸리지요...꽃이 피려면...까꿍!!
08-04-10

피어라 꽃  

짐작했던 것만큼 수성을구민들에게 서운한 감정이 안 드네요.
말씀하신 "이기고 지는 것과 상관없는 선거도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를 저도 경험한 탓이겠지요.
철벽 같은 대구의 정치 정서에 분명 작지 않은 균열을 내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강건하십시오.
08-04-10

꼭 된다  

금방 세상이 변하진 않겠지요...

그래도 끝까지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 주세요..
08-04-10

폐인(嬖人)  

너무너무 잘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8-04-10

대구천사  

의원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원님을 위해 열심히 뛰었던 지난 시간...
너무 행복 했습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08-04-10

수컷돌거북이  

고생하셨습니다!
혹시 제주도에 오실 기회가 있으시거든 저희 <수컷돌거북이 수석박물관>에 한 번 들려 주십시오!!
언제든 환영입니다!!
08-04-10

광주시민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아프네요.
할 일이 많은 분이시니까 건강 챙기시고 더 단단해 지십시오.
첨맘님과 함께 꿈꾸는 세상을 꼭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08-04-10

만주벌판  

첨맘님이 대구에 돌아오시던 날 눈물나게 기뻤고
"대구남자 유시민을 잘 부탁드립니다" 를 목터져라 외칠 수 있어 행복했고
수성을, 대구시민들이 마음으로 화답해줄 때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이 기꺼운 맘을 안고 4년을 준비하렵니다...
대구경북 500만이 유빠가 될때까지...
가자!~~~~~~~~~~~~~~
08-04-10

들불  

보고싶습니다.
08-04-10

genjis  

그냥... 대한민국 민주주의에서 대구는 과감히 포기하시는게...
08-04-10

봉천시민  

당신과 함께한 선거기간.....행복햇습니다.
08-04-10

BACH2138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힘내십시요......
08-04-10

짱시민사랑  

당신과 함께한 시간 정말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당신과 함께하며 당신의 꿈을 공유하며
당신이 바라보는 곳을 ......
말없이 바라보겠습니다 .....
08-04-10

황제  

라이온킹님 말씀처럼 국회가 아닌 더 큰 곳에서 일하셔야죠.

모든 결과엔 이유가 있고, 또 배움이 있습니다. 나중에 나라를 위해 다시 일하실 때 이 번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대구에서의 선전도 큰 결실이었다고 판단되는데요,

대구에 가져다준 새로운 바람...그 바람은 이 번 유시민님의 대구 출마로 부터 이제 시작한 것일거고, 그 바람으로 모든 걸 바꿀 계획이 아니었다면 이번의 30%대의 지지율도 적은 성과는 아닐겁니다.

첨맘님과 함께 웃고 함께 가슴졸였던 시간만큼은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자주 글올려주시고 대한민국의 참 민주주의를 이끌어가실 계획도 좀 보여주세요.

힘내라 힘!
08-04-10

닝닝이  

수고하셨습니다.. 당신의 진심이 곧 대구에도 퍼지리라 생각합니다. 유시민 화이팅
08-04-10

클라라  

수고하셨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08-04-10

무극이아빠  

수고하셨습니다...
08-04-10

만주개장士™  

수고하셨습니다.
유시민 화이팅!
08-04-10

돌팔이소년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의 가치와 유시민의 가치가 소중하기 때문에
우리는 같이 완성하도록 노력 할겁니다
숙고 하셨습니다
08-04-10

대구망구  

선거기간동안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유시민 당신을 사랑합니다..
힘내십시요~~
08-04-10

솔향!  

우리나라 선거문화를 혁명적으로 이끈 이번
수성을구 총선판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시긴 했지만
이런 분위기가 주욱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들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그래서 다음엔 이렇게 가슴아프게 눈물 흘릴 일이 없도록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다시 털고 일어나야지요.
함께 나아가야지요.
힘 내세요!!! 홧~~팅!!!
08-04-10

시원  

첨맘님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나 대구라는걸 감안하면 이미 우리는 승리한겁니다
한가지 패하더라도 노무현대통령을 정치적 아버지로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첨맘님입니다
이번 선거만큼 아름답고 당당한선거는 없을겁니다
푹쉬시고 고생하신 여사님과 여행도 하시고....대전에도 한번 오세요
앞으로 더욱 더욱 사랑할겁니다
힘내세요 첨맘님!!
08-04-10

미소아빠  

당신이 정치인임을 잊지말아주세요
어떤 자리에있든지 정치적 현안에 의견을 표하시고 대구 발전을위해 의견을 소통해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다음을 기약합시다.
08-04-10

환이엄마  

선거 기간을 축제 기간으로 승화시킨

18대 총선 아름다운 후보 유시민 !!!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의 가슴엔 18대 총선 최고의 득표자로 당신을 기억합니다.

푹쉬시고 또 힘내면 됩니다. 아자!!!
08-04-10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쓴잔을 마신 유시민님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그동안 성원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아울러 전합니다. 이제 유시민님은 "유시민"이란 이름으로 당당하게 대구에 안착하셨습니다. 이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08-04-10

백년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8-04-10

전서방  

주호영이 국회로 갔으니
첨맘님은 청와대로 가셔야죠.
청와대로 가실 수 있도록 우리가 협조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우리는 승리자입니다.
08-04-10

청월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좀 쉬시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길에 나사길 바랍니다..
진정한 대구남자 유시민이 되시길 바랍니다.
08-04-10

대구남자  

어제 비오는 하늘에다가 눈물도 뿌려보고, 고함도 질러봤습니다.
대구 남자로 돌아가셔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뿐입니다.
대구에도...언젠가는 사무치면 꽃이 피겠지요...
그동안 모두들...수고하셨습니다.
축제를 축제답게 즐기신 여러분들이야말로...진장한 승리자란 생각이 듭니다.
08-04-10

준마  

수고하셨습니다. 누가 뭐래도 님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08-04-10

박수만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승리의 가능성을 본선거였습니다....
08-04-10

겡주 윤선생  

당선여부를 넘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은 우리들이 귀감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당선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신것 이라기 보다
이나라 정치선진화를 위하여 웨치는 절규를
국민이 깨닫게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될것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푹 쉬십시요
08-04-10

백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인것 같습니다.
끝까지 첨맘님을 믿고 지지할것입니다.
08-04-10

강가에서  

몸은 고단해도 님과 함께라서 행복했습니다.
애쓰셨습니다.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
언제든지 필요하시면 또 달려가겠습니다. 기운 내십시요!!!
08-04-10

초록별문지기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눈물나는 아침..
사랑합니다. 언제나 첨맘님의 서포터즈로 지지하겠습니다.
08-04-10

강촌마을  

님의 가치와 인물하나만으로 30%를 넘겼습니다.
침묵했던 50%도 우리의 잠재적원군이구요.

수고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언제 어디든 출동준비하고 있겠습니다.
08-04-10

수달래  

수고 많으셧습니다 고단 하실텐데 며칠 푹쉬세요
늘 첨맘님을 지지하며 영원히 사랑합니다
08-04-10

희망  

고생하셨습니다.
진정성이 묻어있는 글
눈물이 납니다.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유시민 당신이 있는 한
08-04-10

따뜻한세상  

첨맘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죄송한 얘기지만 앞으로도 정치 계속해주세요 ㅜ.ㅜ
좋은 정당 꼭 만들어주세요.. 아니 같이 만들어요,

어제 총선결과 보고 마음이 너무 안좋았는데,
오늘 첨맘님의 편지보고 마음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첨맘님 강연을 들을 수 있는다는게 초콤 설레기까지 합니다^^
사랑해용~ 저 대구로 강연들으러 가면 꼭 "따세야" 한번 불러주세요~ㅋㅋ
08-04-10

시민DF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저에게는 잊지 못 할 기억에 남는 선거가 됐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에서도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커다란 등불이 되어 주세요.
08-04-10

샛별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구시민들 모두가 새로운 정치에 대한 갈망을 가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해주세요.
대구 수성못에 자주 가끔 놀러도 가고 하겠습니다.
08-04-10

진명  

첨맘님의 지지자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덕분에 선거에 있어서 이기고 지는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과
즐겁고 행복한 선거운동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08-04-10

핑키  

수고하셨습니다..
08-04-10

위시리  

고생하셨네요.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당분간 푹 쉬시길....^^*
08-04-10

구절초  

작은 힘이지만 끝까지 함께 하고 싶습니다.
30년이 지나도 같은 정당 ...
08-04-10

탄트라  

어찌 말로 다 하겠습니까.
아름답게 최선을 다하신 첨맘님이 한없이 자랑스럽습니다.
절망하는 제게 지인이 이런 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인생은 길고, 역사는 더 길다" 고 말입니다. 덕분에 첨으로 대구 속살을 밟아봤고 따듯했습니다.
수성못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이고 한마음이 되어 열렬히 응원했던 그 날은 제게도 좋은 추억입니다. 또다른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애쓰셨습니다.
08-04-10

무영객  

애많이 쓰셨습니다.
우리는 절대 지지 않았습니다. 이건 단지 시작일 뿐이었죠.
왜냐하면 이길때 까지, 승리의 그날까지 끝까지 도전할테니까요.
잠시의 아픈마음 쐬주한잔에 털어버리고...
내일을 향해....화이팅입니다.(^_^)/
08-04-10

woody  

참았던 눈물이 핑 도네요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것이 끝이 아니기에 더 이상 눈물은 흘리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지지하고 믿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셔서
유시민 사랑합니다...
08-04-10

나라사랑  

대한민국 시민들이 유시민님을 제대로 알아보는 날,

그 날이 비로소

우리의 대한민국이 바로 서는 날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첨맘님, 떨어질 것을 각오하고 세우신 계획,

그 계획대로 강좌를 열어서 멋진 강의도 하시고

좋은 책도 쓰시면서 대구의 젊은이들이 새롭게 깨어 나는 모습을

저도 보고 싶습니다.

대구가 첨맘님의 든든한 원동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첨맘님,

무엇보다도

어머님 곁에 계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08-04-10

V  

대구의 자랑,대구의 아들 유시민.
당신이 한없이 자랑스럽습니다.
08-04-10

서연아빠  

허탈한 마음을 달랠수 없읍니다.
힘들 길을 선택하신거니 꼭 큰 일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08-04-10

무나니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제 모든 신념을 첨맘님께 맡기고 따라 가겠습니다. 앞으로 나아가 주세요.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08-04-10

시민사회성숙  

제가 존경하고 지지하는 첨맘님~
화려한 정점에 있을때 고향땅으로 돌아오기가 쉽지가 않은데
쉬운길을 놔누고 돌아가더라도 어려운길을 선택하신 첨맘님의 그 용기와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선거운동에 참여하면서 선거가 축제가 될수 있음을 보고 얼마나 가슴 뭉클했는지 모릅니다.
네거티브가 사라지고,,,예의바르고 품위있게 당당하게 경쟁하는 첨맘님과 선거운동 자원봉사자와 지지자분들,,,,제가 존경하고 지지하는 분이 그렇게 자랑스러울수가 없었습니다.
창조적인 새로운 정치문화를 계속해서 이뤄나가실것에 대해서 기대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한번 첨맘님의 그 아름다운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는 결코 진것이 아니라 더 큰 승리를 위해서 작은 도약을 한것입니다.
08-04-10

새벽21  

첨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대구30%대 득표율 성적표를 연합뉴스나 신문에서 대단히 고무적인 득표율이라고 하더군요...

희망이 보입니다. 한나라당을 반대하면서 그렇다고 민주당이 대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진보성향의 20%이상의 전국적 지지층 유시민 의원님가 그 지지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8-04-10

원주민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08-04-10

아랑아빠  

사랑합니다.
08-04-10

추억  

유시민님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사랑과 열성의 끈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도 미력이나마 뒤에서 돕도록 하겠습니다.
08-04-10

풍경소리  

그래도..그래도...가슴이 아리네요...정,손,근태가 모두 떨어졌네여..이거라도 위안을 삼아야하나...
아~~기분 거시기 하네..끙~
08-04-10

앙앙앙  

흑흑 훌쩍훌쩍....

울음 뚝!!

대한민국 18대, 19대 연임 대통령!
유시민......이제 그의 지평이 새로 열리다...
08-04-10

새날마다  

그래요
대구 수성구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고
오히려 유시민을 청와대로 보내주시려는 마음 잘 받들겠습니다.
08-04-10

사무친마음  

감사를 드릴 사람은 오히려 저입니다.
고맙습니다.
한없이 고맙습니다.

선거전이나 선거후나 저에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첨맘님은 항상 저의 가슴에 계실테니까요.
08-04-10

思美  

대구오신다는 소식 첨 들었을 때 솔직히 내려오시지 말기를 바랬습니다.
이젠 "대구시민 유시민"으로 첫걸음은 멋지게 내딛었습니다.
대구시민으로 우뚝 설 그 날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시길...

수고많으셨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08-04-10

demian  

마지막 놓치 않았던 실 한홀라기까지 끊어졌습니다..
08-04-10

두루두루  

저의 간절한 소망이 다음에는 현실로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희망입니다.^ ^
08-04-10

초뭄  

어제의 현실이 가슴은 아프지만 더 큰 바다로 나가기 위한 토대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기 죽을 필요도 없습니다. 이럴수록 더욱 당당하게 나가신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미래가 반겨줄것이라 생각합니다. 총선기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08-04-10

나야  

의원님도 유벗들도 유티즌도 그리고 성원하신 모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유시민은 대한민국 정치의 희망입니다.^ ^ 2
08-04-10

바라기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당분간 푹 쉬시고 앞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언제나 시민바라기로 지지하겠습니다.
08-04-10

운유하숙  

건강 잘 챙기시고 잠시 편히쉬시기 바랍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한 패배와 건강한 재기를 멋지게 이루시길^^
08-04-10

필승대구수성  

정말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같이 웃고 울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다음에 웃을수 있는 날을 기약하면서...
08-04-10

바른결정  

대구에서 전국으로.... 주권행사 할수없었던 모든이에게 기회를 주시겠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의 희망은 오로지 첨맘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희망 유시민님 홧팅!!!! 사랑합니다..
08-04-10

우리의 정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어린왕자가 오아시스가 있어서 사막이 아름다운거라고 했지요.
유시민이 있어서,
정치의 희망을 봅니다.

좋은 책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교육의 힘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지지합니다.
08-04-10

광개스칸  

패배는 하였지만 희망이 크게 보입니다.

유의원님이 대구에서 32.6%라는 의미있는 득표도 희망의 싹이 될듯하고

전체적으로 투표율이 46%라는 것이 무엇보다도 우리들에게 꿈을 안겨주는 메시지라고 봅니다.

나머지 54%의 노다지를 캐러 우리 빨리 창당 합시다.

그날만 학수고대 하겠습니다.
08-04-10

귀돌이  

Ni Plirapide konstraktu Novan Partion!!!
우리 어서 빨리 새로운 정당을 건설합시다!
08-04-10

아비지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존경합니다. 광주에서
08-04-10

첨마음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드렸는데...
울었어요~ ㅠ.ㅠ
그래도 불모지에서 높은지지율을 얻으셨으니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그동안 선거운동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이제 마음과 몸을 추스리고 다음을위해
다시한번 화이팅하세요~
건강 꼭 챙기시구요...
08-04-10

민들레처럼  

선관위개표장에서도 이슈는 '유시민'이었습니다.^^ -개표참관인-
저 밑바닥에 균열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시작입니다. 사랑합니다~
08-04-10

진이  

대구는 느꼈을겁니다. 선거기간의 활동들 대구시민들도 감동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대구는 바뀌고 있습니다. 대구시민들중 정말 많은 분들이 유시민의원님게 표를 던졌습니다. 이결과는 대구 정서에 유시민의원의 승리아닌가 생각합니다. 대구의 희망을 보고 있습니다. 유시민의원님 더 큰일을 위해 정진해 주세요^^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끝까지 의원님을 지지 하겠습니다.
08-04-10

無財七施  

유시민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수성乙 그 곳도 자랑스럽습니다!!!

첨맘님,

물위로 솟아 펄떡이는 물고기같은
더욱 더 활기찬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타는 목마름으로...'
08-04-10

옴쥐  

이번에도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함께 오르는 이 길 위에서의 어떤 어려움도 사랑합니다.^^
08-04-10

랑랑  

새로운 희망을 갖는 수성 대첩 이었습니다. 왠지 대구가 수성을이 낯설지가 않아 졌습니다. 그곳에 가면 그가 있기때문에.... 수고 하셨습니다.
08-04-10

팔공산  

찡하네요....그리고 마음 든든합니다....
쉽게 흔들리지않는 거목이 벌써 되어 있네요...
지금부터가 새로운 시작의 첫날로 기억될것입니다...
새로운 첫걸음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새집을 지어주세요...
08-04-10

부세쳐  

유시민님 용기 잃지 마세요.
지역주의가 아닌 전국민이 성원하는 유시민님 ~~
때가 오면 그 내면을 대구 시민들도 알게 될날이 올겁니다.
맑은 정치인 유시민~
08-04-10

서진파파  

이번, 수성대첩 패인은 후보의 부족함이 아닙니다
아직 큰 정치인 유시민을 몰라본 때문입니다.

첨맘님,
정말 고맙습니다.

새로운 정당, 진정 국민의 편에선 큰 정치를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항상 곁에서 도와드릴테니 다시 오뚝이 처럼 일어나세요.
08-04-10

정카피  

사랑합니다.
08-04-10

이땅의빛  

희망을 갖고 이제부터 씨를 키우고 가꾸는 일만 남았습니다.
밭을 핑계대지 않는 첨맘님이 아름답습니다.
대구에서 바보가 되여주세요...홧팅!!
08-04-10

뚜벅이  

첨맘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의미있는 도전이었습니다. 승패는 부수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선전하신것으로 위안삼으셔서 몸과 마음을 추스리시기를 기원드리며...

준비되시는대로 또 진도 나가시리라 기대합니다.

따라갈 준비는 늘 하고 있겠습니다. 첨맘님! 꿈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08-04-10

동현아빠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이죠?
08-04-10

과천아줌마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진보세력이 너무 많이 위축된것 같아요.

잘 준비하셔서 지지할 새로운 정당 만들어 주세요.
08-04-10

감사  

수고하셨습니다. 자원봉사 여러분과 수성구의 지지자들께도 감사를드립니다.
유시민 님 ! 당선만이 승리는 아니겠지요.. 개인으로서도 국가와 국민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수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시겠지만 공익을 위해 자원봉사 한 번 요구드립니다.
시간내어서 대한민국 구석구석 자저거 투어도 해보시고,,,
08-04-10

너내꺼  

고생 많으셨습니다. 별로 도와주지도 못하고 해서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계획하신대로 책도 쓰시고, 강연이 아닌 정식 강의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어린 대학생들의 보수에 대한 지지도가 많아진 것은 교육의 탓이 큽니다.
08-04-10

시민지기  

아시죠, 님은 아름다움이라는 거!
아름다웠습니다.
분명 또 날이 올 겁니다.
인사 주욱 하시고 푹 쉬세요, 우리의 영원한 의원님*^^*
08-04-10

필쏘굳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계속 님을 지지하겠습니다...
08-04-10

호울리  

원칙있는 패배는 원칙 없는 승리보다 값진 것이지요.
사랑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정말 대구 수성을 시민들이 부러웠습니다.
당신에게 투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니까요.
08-04-10

천훼태산  

萬人을 만나 단 一人의 마음을 얻어도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하물며 만인 이상의 마음을 전해 받았으니 그 마음 무거워 사무쳐 기뻐 가눌 길이 없지 아니한가!

謨事在人 成事在天이라.

誠을 다해 全念하였으니 단지 하늘이 늦게 알아줄 따름.
하늘은 먼저 스스로 돕고 스스로 분연한 자에게 때를 주느니
그 때가 아님은 다 그러한 연유가 있을터
보다 더 스스로를 알뜰히하고 보다 더 스스로를 일깨운 연후에
다시 한번 하늘에 告해 봅시다.

우리 다시 마음을 서로의 붙잡고 자신의 향기를 나눠줍시다.

실패를 한탄하는 者 성공조차 찿아 주질 않고
희망을 놓는 자 미래를 볼 수 없음에
우리는 앞으로 치달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약속합시다.

그 약속은 功約이 되어야 함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만 기력 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고 드 넓은 시민광장에서
유시민[惟是民]을 배워봅시다.

수고하셨습니다.
08-04-10

우물가1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대구사람이란 게 부끄럽습니다
08-04-10

껍데기를 벗고서  

도전..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고 님과 함께 지낸 열사흘이 저에게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도화지에 밑그림을 그렸으니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도록 저 자신도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감동받은 대구 수성을이 앞으로 쭈~욱 함께 해 나갈것입니다.
08-04-10

하이에나  

첨맘님..수고하셨습니다...
08-04-10

푸르미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멋진 선거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참여하게 해주셔서^^
비록 수성을분들께 조금은 서운하지만... 대구가 너무 좋아졌습니다.
건강 잘 돌보시고... 화이팅!!!
08-04-10

수경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할 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08-04-10

감자탕  

온통 파란색 물결인 나라를 원망하다가도 첨맘 님을 보며 다시 희망을 품게 됩니다.
언젠가 머지 않은 미래에 부둥켜 안고 기쁨과 감동의 눈물 한바가지를 흘릴 날이 오겠기에 믿고 끝까지 응원하고 공부하겠습니다.
08-04-10

온새미로  

선전하셨습니다.
뿌듯합니다.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08-04-10

물뫼  

.. 분하고 애석한 마음들이 얼마나 사무치겠습니까마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는 만고불변의 믿음으로 또다시 내일을 준비하는것입니다.
조급하지말고 뚜벅뚜벅, 그러나 게으르지않게, 시작 끝 늘 첨 맘 에랴, 유 벗, 시민, 짱 먹을 날!
진천 28 j
08-04-10

오비뚱땡이  

수고 많이 하셨구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뜹니다.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니
더욱 더 단단해지셔서
공고한 지역주의의 벽을 깨는
새로운 역사를 우리앞에
펼쳐주세요.
늘 당신의 지지자로 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04-10

돌쇠  

저도 출석 합니다.

몇달 쉬시면서 원기도 회복 하시고

많은 구상도 하시고

많은 사람도 만나시고

역시 기적은 일어나지 않네요.

님에게는 짊어져야 할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럴려면 체력 보강 확실히 하세요
08-04-10

수구좀비박멸  

안타깝고 할 말이 없습니다...
손학새 정똥 아웃된거로나마 위안을 삼아야 하나

힘내세요~
더 원대한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니..
08-04-10

수도산  

새로운 출발^^
함께 하겠습니다.
08-04-10

덩마  

수고하셨습니다!
08-04-10

성난대추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출발선이 예상과는 다른 지점이지만 종착역은 우리가 바라는 그곳이 될거라 믿습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8-04-10

열혈지지자  

당신은 참으로 복받은 사람이군요.
존경하는 분이시기도 하지만, 부럽기도 한 사람이세요.

수고 많으셨구요~더 큰 미래를 위해서 심신충전 잘 하시고,
앞으로 기회가 또 다시 온다면,저역시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화이팅 입니당~^^
08-04-10

그림자정부  

유티즌은
슬픔은 있어도 좌절은 없습니다.

첨맘님을 사랑합니다..
08-04-10

풍뎅이  

첨맘님.. 당신의 첨맘이 변치 않는 한. 끝까지 함께 합니다.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8-04-10

redsky  

같이 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의 염원 하나하나가 앞으로의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이니 또 같이 가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8-04-10

유유상종  

..우리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을뿐.........^^
08-04-10

구축함  

정으로 망치로 친다고
어찌 크나큰 바위를
한번에 쪼개버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 더욱 힘내셔서 다음에는
높고 두꺼운 바위 벽을 깨뜨립시다.
08-04-10

꼬끼오  

많이 아쉽네요.
그러나 당신이 아니면 해낼 수 없는 결과였습니다.
이제 그 가능성을 바라보고 새롭게 시작해야겠지요.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유짱님....
08-04-10

라라부인  

어제까진 괜찮았는데.. 오늘 아침 가슴이 싸아하네요..
안되는걸 알면서도 도전하신 님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08-04-10

선각  

All Mine To Give,
4년이 너무 길어요.
08-04-10

밝은새날  

멀리서 어린 아이까지 데리고 유시민 유세보러 수성구에 갔었습니다.
아직 어린 우리 아이에게
대한민국에도 희망이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유치원 다니는 우리아이,
틈만 나면 손가락으로 기호 7번을 보이며
"유시민, 유시민"외칩니다.

한나라당 깃발만 꽂으면 개도 당선시키는 경북의 오지에 사는 저로서는
아이의 행동이 다른 사람 눈에 띌까봐 걱정도 되지만,
외치는 아이 얼굴에서 희망의 빛을 봅니다.

지역 대학에서 강의하신다는데,
멀리서라도 꼭 가서 청강하고 싶습니다.

대학 1학년때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읽고
몇 날 몇 밤동안 잠도 못자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쓴 사람은 어떻게 이런 책을 쓸 수 있었을까...
나도 이렇게 멋진 역사선생이 되어야지...

세월이 많이 지나고,
대학 새내기때 책으로 느꼈던 유시민의 진정성을
그날 수성구 거리에서 느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계속 변치않고 우리들의 희망으로 서 주십시오.
08-04-10

qmfflwkem  

정치적 기반을 더 단단히 하기 위한 워밍업!!!!!
당신의 행보를 주목 할 것 입니다.
08-04-10

유화  

어느 택시기사의 말이
'요번에는 안된다. 나는 될 것 같은 한나라 찍을 거다. 다음에는 가능성 있을 것이다.주호영이보다
똑똑한 것은 사실이다.'
라고 하더군요. 지극히 평범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무대포 정신도 많죠)대구 사람의 일부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이~~~씁쓸했죠.

평범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의식부터 일깨우셔야죠.
좀 힘들겠지만,
유.시.민이면 가능합니다.

믿고 함께 가겠습니다.
08-04-10

슬기둥  

고생하셨습니다. 첨맘님.
이번 선거는 첨맘님이 승리하신 것입니다.

첨맘님께서
이 후 창당하시면, 그리고 정치개혁의 깃발을 드시면 따라 나서겠습니다.
08-04-10

하우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08-04-10

자유와정의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도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그러나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참여 한번 못하고 눈팅만으로 선거 기간동안 가슴 졸였지만
대구의 감동은 모니터를 통해서 보는것만으로도 벅찼습니다.
봄 들판에 푸릇 푸릇한 새 싹이 돋아나는것 같은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유시민님. 유벗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8-04-10

대구맵시  

첨맘님 그리고 전국에서 오신 여러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힘이 되지 못하고 안타까운 결과가 나와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대구사람들 좀 단순한 면이 있어서 잘못된 의리에 이용당하는 면이 있습니다.
대구 미워하지 마시고 진정한 의리의 도시가 될 것입니다.
의리와 소신의 대구남자 우리의 첨맘님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들의 간절한 소망이 더 큰뜻이 될거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승리자입니다.
08-04-10

베가번드  

당신을 알게되 정말 행복합니다
노란휠체어와 함께한 몇일을 평생못잇을껍니다
다음엔 더 자주 대구를 찾아가겠습니다
모두에게 희망 주신거 감사 드립니다

첨 맘으로....
다시 해보는거야....이런 맘으로...오늘을 위로해 봅니다
08-04-10

섬나라댁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신이 있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08-04-10

누리  

고생많이 하셨읍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고요, 백보 전진을위한 일보후퇴입니다. 다시한번 지역구민을 돌아보신다고 하셨는데 정말로 잘 생각하신것같구요,거기서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찍지 않으셨지만 당신에게 바라는것들이 있으실겁니다. 항상 지역구민과 백성들을 사랑하는마음, 초심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유시민의원님, 어떻든 마음 아프시겠지만, 다시 마음 가다듬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읍니다.사랑합니다,정말로...
08-04-10

백두대간  

첨맘님이 계시기에 행복했었고 앞으로도 간절한 꿈을 이루기위해 가치를 지켜나아갈것입니다.

사랑합니다..
08-04-10

노랑빤쥬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그래도 30%가 넘는 투표율...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4년을 기다리며 차근차근히 텃밭을 일구어 4년후엔 꼭 당선되시길 바랍니다.
08-04-10

신바람  

동토의 땅 대구에서 30%가 넘는 득표 참 값진것입니다
절반의 성공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노력 하면 좋을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차근 차근 준비 합시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8-04-10

오상고절  

지고도 이렇게 멋있는 분이 또 있을까요?
10보 전진을 위한 한 발의 뒷걸음으로 받아들입시다.
고생 많이들 하셨습니다.
유시민 화이팅!!!!!!!!
08-04-10

당희(당원희망)  

져도 이긴겁니다.

몸과 마음 잘 추스르시고 다함께 앞으로!!!
08-04-10

진정한유빠  

도움은 못 드리고 멀리서 맘만 졸이면서 지켜보고 있었네요....
결과는 너무나 아쉽지만..
그래도 수고하셨어요.
희망 없어 보이는 곳에 싹을 틔우셨습니다.

좀 쉬시고..
더 높은 곳을 향해서 날갯짓할 휴식을 취하십시다.

사랑합니다. 시민님..
08-04-10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했지만 언제나 마음만은 함께하겠습니다.
건강 챙기세요.
08-04-10

조신  

첨맘님~~~~~~~ 그리고 사모님~~~~~~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그런데..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인 거 아시죠?
깃발 들고 앞서서 걷는 길, 북 치며 따르겠습니다.
첨맘님! 사모님! 유티즌 여러분! 사랑합니다!!
08-04-10

^핑^  

슬픔을 가장 단시간에 갈무리하고 표정 관리하시는 님은
우후후~~~ 멋진사람..
08-04-10

심사랑  

시민님,그리고 시민광장 유티즌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1세기 통합공존의시대를 열어나가는 시대의 중심,희망의 중심으로 충분한 가능성을 정확히
보여 주셨습니다.유시민과 시민광장이 대한민국과 시대의 중심가치를 실현해나가는 집단지성의
구심점이 되어질것을 희망하고 기대합니다.(끊임없는도전을 통해서....)
08-04-10

박무  

멀리서 아픈 가슴 부여잡고 있습니다. 정말 아프군요....
08-04-10

정조  

대통령되서 다시 만납시다~!!

힘 냅시다 들.....
08-04-10

나이스가이  

수고하셨습니다.....우리에겐 항상 밝은 내일이 있기에..꿈을 접을수 없네요.
08-04-10

비타팩스  

모두들 힘내세요~~~

동지들이 있잖아요 ^^*
08-04-10

앗싸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더 나은 내일은 위한 일이라 생각하시고...화이팅 하십시요...
08-04-10

님과함께  

앞으로 계속 같이 가겠습니다. 쭈~욱~
08-04-10

하늘보기  

힘내시고 고향땅 대구에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것 같습니다

유시민님은 언제나 희망입니다

유시민 화이팅!!!
08-04-10

꿀푸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에겐 많은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동안 늘함께 하겠습니다.

첨맘님 화이팅!!
08-04-10

이근진  

밤새 울면서 술마셨습니다....
그 결과.......
오늘 하루종일 ..오바이트 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아..........
미치겠군요...
이나라 머저리 백성들이......
08-04-10

눈팅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만 쉬시다 출발해주십시오. 함께 가겠습니다.
08-04-10

카이저김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구요.

단지,

'영원'을 위한 '순간'에 우리가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소중한 '순간'이었기에 잊을 수 없고,
'영원'할 거라 믿기에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첨맘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꼭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합니다. 꼭이요!!!!
08-04-10

팽이달  

대구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무엇인가를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그게 정착이 되면 쉽게 변화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대구는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시장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기호 보고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파란'후보들 일색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이상한 게 아무도 자기네들이 뽑은 사람을 탓하지 않는 것입니다.
시의 살림이 힘들어도 대통령 탓, 지역 살림이 힘들어도 대통령 탓,
시에서 무슨 사고가 나도 대통령 탓...
자신이 뽑은 국회의원이 일은 잘하고 있는지, 시장이 시 살림은 잘 꾸려가고
있는지 관심도 없고 생각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안좋은 것은 모조리
대통령 탓. 지금까지 10년을 그리 살았습니다.
이제는 대통령도 파랑이, 국회의원도 파랑이, 시장도 파랑이, 시 의원도 파랑이
일색인데 앞으로는 누굴 탓할지 지켜볼 일입니다.
아마 그럴 지도 모릅니다. 여당 발목잡는 야당 탓이라고.
경제가 또 힘들어도...고담 대구의 명성(?)대로 지역에 사고가 터져도...
외칠 겁니다. 야당이 여당 발목 잡아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그래놓고 4년 후 또 파랑이들은
국회의원 해먹고, 시의원 해먹고, 시장 해먹고...그렇게 반복반복 될 것입니다.
대구 사람이지만 현재 인천에 살고 있어서 대구 현안에 대해 잘 모릅니다.
하지만 30년 살아오면서 늘 보고 배운게 그런 변화에 익숙하지 않는 어르신들의
맹목적 믿음입니다. 스스로 반성은 안하고 또 누구 탓으로 돌리나 생각하는...
그런 답답한 환경에서 유시민 후보가 30%의 득표율을 올렸다는 건 변화의
바람이 조금씩 불고 있다는 증거가 될 만한 일일까요?
아무쪼록 대구 사람인 게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대구에
출마를 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유시민이라는 사람으로 인해 대구에도 선거가 이런 것일 수도 있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거를 선거답게 이끌어 준 유시민 님, 그리고 그의 지지자분들
너무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언제나 그러했듯 유시민 이라는 사람을 끝까지 지지하며
4년 후 더욱 거세게 불어닥칠 당신의 힘을 기다려 봅니다.
유시민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04-10

쇠별꽃  

아름다웠던 추억 깊이 간직하고
새로운 출발을 향하는 첫 발걸을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08-04-10

세상속으로  

꽃잎을 떨어 뜨리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더 큰 나무가 되기 위하여~~
08-04-10

하모하모  

대구를 흔들어 깨우셨으니
님의 소리를 대구 어디서든지 들을 수 있겠지요? ^^

사랑하는 님
당분간 잘 드시면서 휴식을 취하시고
곧 뵈올수 있길 갈망합니다. ^^
08-04-10

빵사요  

그야말로 자갈에 씨를 뿌렸으니 열심히 가꾸면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겠지요.

절대로 희망을 잃지 않으실거라 믿습니다.

힘을 내시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분발해야죠.

이번 선거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건강부터 챙기세요.

전 긍정적으로 봅니다. 물론 당선되면 그것보다 좋을게 없겠지만, 현실의 벽이 너무나도 높다 보니...힘내세요^^
08-04-10

정든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08-04-10

사랑시  

^.~

멋진 선거였습니다.
08-04-10

123  

화이팅
08-04-10

후니맘  

아들과 비오는데 투표하러 갔었는데...
결과가 ...
힘내세요!
08-04-10

눈팅22  

산에 들에 다투듯 피어나는 봄꽃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까닭은
혹독한 겨울을 견디어낸 인고의 시간이 있어서겠지요.
씨앗을 뿌린다고 곧바로 무성한 나무가 되지 않듯이
이번 도전은 더 풍성한 결실을 위한 밑거름임을 믿어요.

이제 다시 시작--
착실하게, 그러나 서두르지 않고
진지하게, 그러나 심각하지 않게
강물은 굽이쳐 흘러도 결국 바다에 이른다는 평범한 진리를 새기며
우리 모두 맞잡은 손 놓지 않고 가다보면
우리가 염원하는 그 세상이 열리고야 말겠지요.

원래 멋진 분이시지만 이참에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의원님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인지를요...
08-04-10

희망가  

길게 봅시다!!
08-04-10

알티케이  

가슴이 넘 아프군요.
잠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요.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승자보다 더 아름다운 패배자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08-04-10

몸살림 황포  

누군가 말 했죠
지는 것도 아름다운 것 이라고...........
또 다른 길을 찾아 우덜은 가야만 하겠죠
모두들 고생 많았습니다.
다시 만나 즐거운 놀이 마당 한 판 해 보도록 합시다.
만날 때까지 건강 하세요
08-04-10

주노  

체력 비축 잘 하고 있겠습니다.
의원님도 계속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08-04-10

담지  

지금 가장 힘든 사실은 그들이...바로 평범한 우리네 국민들이란 것이다..
우린 그들이 비범하기를 바랬던것은 아닌지...

이번에 전, 알아야 할것중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느닷없는, 그런 느낌...그런건 안된다는것을요, 적어도 그들은 그런 느낌을 가졌을지도 모른다는..
전...다시 그 평범한 사람속으로 돌아 갑니다..거기서 하늘을 올려다 보렵니다..

첨맘님...사랑합니다..
아시죠?..지금부터가 시작인것을요...^^b
08-04-10

마라토너  

외이리 서글퍼집니까?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일이 보통의 서민의 정책인데 현실이 왜 이렇습니까?

일반의 상식과 원칙이 이렇게 어렵단 말입니까?
한단계 진화 된어 간다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안타까움 입니다.

대한민국의 진실이 언쩨쯤 밝혀 질까요?
때로는 분노, 때로는 안타까움, 때로는 체념, 때로는 오기, 결국은 마음비움입니다.

희망의 샘물이 그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유벗과의 유쾌한 세상다지기가 한켠 비켜간듯 하지만 아름다운 경험과 재산으로 받아드립니다.

사랑의 불씨가 거룩한 대한민국의 틀로 새롭게 전진할수 있도록 소중한 힘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함께 하는데 조금의 힘을 보테고 싶습니다.

유티즌님들의 숭고한 아름다움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당사자인 첫맘님의 깊은 사랑에 뜨거운 마음의 위로를 보냅니다.

믿음을 껴안는 마음으로.....
08-04-10

베고-꽃잎222  

계란으로 바위를 쳐서 부수지는 못했으나 금은 갔습니다.
08-04-10

산수야  

피로회복 좀 하시고 그다음에......
08-04-10

상식이 통하는 사회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세요.
08-04-10

함께하는 비  

세상은 늘 카오스적 상황인 것 같습니다.

서프에서 조기숙선생 글의 댓글에 달아놓은 노래~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라는 노래있죠.그 노래 들으면서 그 때나 지금이나 풍진 세상이긴 마찬가지구나,,라는 생각 많이 들었습니다.

전 수성을 아닌 선거구에 살아요.
제가 하는 일이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라 힘있게 아주 많이 밀어드리지 못했네요.
그래도 불씨는 살려놨다는 생각입니다.
처음에 주변에 유장관님출마얘기하니 모두들 떨어질 건데..왜.왜.대구에 왔나...라고들하더군요.
유장관님이 지니신 가치를 그대로 밀고 한결같은 행보를 보이시면 많이 달라지지않을까요.
저도 누구처럼 유장관님과 대구에서 비슷한 시기 같은 지역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며 컸다는 것 아주 영광이구요.
대구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신 유장관님 무척 존경합니다.
유장관님 개인을 위해선 이 갑갑한 대구를 벗어나셨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많아요.
그래도 시간이 흘러 좀 더 자유로운 대구를 만드시고 그 대구에 유장관님과 같이 사는 꿈도 벅찬 꿈이겠죠.


개인의 자유와 개인의 이익만 주로 추구하는 시대와 지역과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는 유장관님과 유벗들의 가치들이 서로 이해하면서 공감대를 넓혀갔으면 합니다.

부디 몸과 마음 회복하시고 오래오래 자유주의자로 희망으로 계셔주세요.
08-04-10

무진장  

총선출마는 3전 2승 1패 !!
큰정치인에게 1패 정도야~~~
그것도 수성을에서....,
08-04-10

선  

왜 자꾸 금뱃지달 주호영이 초라해보이는걸까요?
ㅋㅋㅋㅋ
08-04-10

서기  

전구에 계신 유티즌 열분들 너무나들 수고하셨읍니다.지금의 결과는 훗날을 기약하는 우리들의 믿음이라 생각하시고 이소중한 만남들 오래오래 가슴에 새길께요~~~~~!!!!!
08-04-10

나는  

알수있을 것 같습니다.
왜 편안한 길 놔두고 그곳으로 향했는지..
대구가 변하기 시작할때..
바로 대한민국이 변하기 시작할 것이라는 것을..

강의로, 책으로,
변화의 횃불을 들어 주십시요.
횃불이 들불처럼 번질때 대한민국은 최고의 문화 선진국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08-04-10

진달래  

첨맘님을 품기엔 아직 우리사회가 미숙아인것이 슬픕니다
철모르는 아이들 같은 사람들....첨맘님께서 그들을 깨우는 횃불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언젠간 이산하를 물들이는 봄날진달래처럼 활짝 불붙길 기원해봅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08-04-10

나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모두 잊고 좀 쉬세요.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끝까지 함께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08-04-11

바람이꾸는꿈  

사랑합니다.
신뢰합니다.
존경합니다. ㅠㅠ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08-04-11

OffSpring  

아놔....또 눈물나네..
한편으로는 웃음이 나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얻었으니
당선보다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8-04-11

싸나이  

첨맘님

너무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마누라와

단 둘이서 삼겹살 번개 했습니다

집에서요

첨맘님

당신땜에 너무, 너무 감사하고요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행복을 얻었고~
당신땜에 부부 금실도 좋아 졌습니다~~~~

생활정치가 요렇게 힘들줄

진정 몰랐습니다

하지만
우리부부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8-04-11

마음이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패하셨어도 변치 않는 게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쓸만한 정치인은 몇 안되고
그 몇 안되는 분 중에 한 분이 유시민 님이시라는 거요.
힘내세요.
08-04-11

나의삶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제 시작아닐까요?
항상 한결같은 맘으로 성원하겠습니다.
작은 발걸음이지만 한발 한발 따라 걷겠습니다.
화이팅!!
08-04-11

슈렉  

수고 하셨습니다!
시작이 이정도면 준수한 성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가 인정받는 날이 올때까지 모두 다 같이 노력했으면 합니다.
08-04-11

대구시민  

제가 지금 수성갑에 사는 관계로 지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동성초등, 대륜중을 나왔습니다.

계속 대구를 위헤 일해주시고 4년 뒤에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단, 유사의료업자법 같은 것은 다시 올리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의료는 아무나에게 맏겨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08-04-11

새벽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효율과 민주를 조화롭게 추구할 수 있는 유일한 정치인이신 유장관님이 언젠가 꼭 나라의 기둥으로 세워질 날을 고대합니다. 이제 또다른 시작이니 너무 무리해서 몸상하지 마세요. 긴 호흡으로 힘차게 전진하시길...
08-04-11

황장군  

이것이...끝이라고 생각했다면 애초에 당신을 지지하지도 않았습니다...이제 시작입니다. 일단 건강 부터 추스리세요...이제부터 시작입니다!!!
08-04-12

무위진인수처작주  

아~~~~~~~~~~!!!!!

이바보를...............

눈물이 나려하네요

당신을 존경합니다........
08-04-12

유공이산  

씁슬하네요
너무 허전합니다. 허망하고요
운동기간 중 너무 행복했던 탓일까요
저는 대구에 살면서 50을 넘긴 나이지만
이렇게 신나는 국회의원 선거를 첨 해봤습니다.
맥빠진 지난 대선때 보다 훨 애간장을 태웠으니까요
08-04-1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2430 백년정당   2 관전자 08-04-10 0 8 546
22429 더 단단해 지라고 .... 우띠 힘든뎅   1 짱시민사랑 08-04-10 5 0 448
22428 " 탄핵이라는 촛불을 거두고 "   1 상승과하락 08-04-10 2 0 481
22427 주호영 의원.. 이 양반 정말 끝까지 쫌스럽게 정치하네...   16 -_- 08-04-10 10 0 1516
22426 늦었지만, 저도 이제 시작합니다!   2 start 08-04-10 11 0 456
22425 [4.9총선의 의미] - 유시민 사실상 정치적으로 승리했다   4 다반향초 08-04-10 62 0 1184
22424 첨맘님 미국휴가 제안 찬성합니다.   8 아영 08-04-10 0 9 692
22423 한탄가 가좌시민 08-04-10 2 0 461
22422 [질문] 3월 1일 이전 글들이 사라졌습니다   1 시민 08-04-10 0 0 460
22421 피시방에서 음주게임좀 하면서 깼습니다.   2 오지영 08-04-10 0 0 838
22420 대한민국 국민 수준에 걸 맞는 총선결과.   3 한곳만바라봅니다 08-04-10 4 0 547
22419 주호영의 정책을 지지한 65%들아 수고해따 수고해써~^ ^ 정책대결 08-04-10 5 0 546
22418 이분 포스팅을 보면 제주도에서 민주당을 선택한 것도 노짱때..   3 제주도 08-04-10 16 0 805
22417 작은 위로가 될까요!   7 폐인(嬖人) 08-04-10 17 0 777
22416 그래도..   5 궁금 08-04-10 0 1 480
22415 유시민 된다 랄라 랄라라..중독성   2 푸른바다 08-04-10 0 0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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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3 대구 40대 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 대구남 08-04-10 14 0 596
22412 유시민에게 한 표 던진 대구시민들과 수성연못 벚꽃 축제를..   3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1 0 613
따뜻한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유시민   225 시민광장 08-04-10 153 0 7039
22410 4월 9일 일기 : 붕어빵 이야기   16 작은돌 08-04-10 66 0 1501
22409 Never ever give up!!! 판게아 08-04-10 3 0 405
22408 대구를 품지 않고는 우리의 희망을 이룰수 없습니다...   1 화룡추 08-04-10 11 0 537
22407 유시민님, 고맙습니다, 대구 10분 중 3명을 유벗으로 만들었..   1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2 0 502
22406 죽어야만 사는 것들임에야..   1 윤희용 08-04-10 1 0 403
22405 저희 아버님은 단체로 선거를 하러 가시더군요..ㅎ 아쉽네요 08-04-10 10 0 496
22404 살인마 전두환의 사위가 당선되었네요 ㅆㅂ..   7 라이온킹 08-04-10 2 0 1111
22403 투표하고 싶었습니다.   1 공부열심히하쟝 08-04-10 2 0 438
22402 지난 4월4일 제 나름대로의 평가였습니다. 행복한세상 08-04-10 3 0 476
22401 후 궁굼해서 집에오는중에 안들리고 피시방에 들렸습니다. 오지영 08-04-10 1 0 1629
22400 [선거일기]30년만에 온 대구, 그분들을 설득할 시간이 부족했..   2 의산 08-04-10 12 0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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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0 빨리 좌파정당을 만듭시다.   5 온건좌파 08-04-10 0 10 874
22389 대운하 반대하면서 딴날당을 찍다니   5 파격 08-04-10 1 0 619
22388 빨리 우리의 정당을 건설합시다.   1 시리우스리 08-04-10 2 0 410
22387 친노후보는 4명 생환??   2 라이온킹 08-04-10 4 0 718
22386 송파님들께   2 사뭇단풍 08-04-10 2 0 451
22385 우린 아직 부서지고 깨어질게 더 남았나 봅니다. 민주花 08-04-10 6 0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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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3 강북이.. 수산나 08-04-10 0 0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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