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을에 출마한 무소속 유시민 후보는 비록 낙선했으나 여당의 텃밭에서 예상 외의 높은 득표율로 선전했다는 평이다. 유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30%대로 15∼17대 대통령선거에서 김대중(12.0%), 노무현(17.4%), 정동영(5.5%) 후보의 이 지역 득표율을 훨씬 넘어섰다.
모두 맘이 아플겁니다...
그러나 보시다시피 무의미한 숫자가 아닙니다...
시민님이기에 가능했던 숫자입니다...
이번에 꽃을 피워내진 못했지만 대구에 희망의 씨앗은 이미 뿌려졌습니다...
너무 맘 아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