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예전부터 친일파들이 독식한 당으로 부정부패가 판을치는 고질적인 정권유착 비리정당입니다!
그런놈들이 50년동안 나라의 집권세력었으니 국민혈세로 흥청망청 자기들 호주머니 부풀린거라 돈 많은거구요!
이명박은 현대사장, 서울시장 하면서 청계천 건설업체들 허가내주는 명목으로 뒷돈(리베이트)받아 챙겨먹고,
불법매매 땅투기로 매매차익 몇백억을 챙겼으니 지금 그리 돈이 많은 거구요!
그러면서 세금은 고작 13,000 원 냈습니다.
소득이 얼마면 이정도 세금액이 나오는지 궁금할뿐입니다. 고액체납자 주제에 기부를 입에 올리질 않나..
이명박 재산은 사회환원 기부가 아니라 "납세" 로 바꿔야 합니다. 그동안 세금포탈하고 체납한 금액만해도 몇억이 되니까. 미처 숨기지못해서 언론에 밝혀진것만 300억대니까 차명계좌로 돌려놓은 돈은 또 얼마나 될까요??
서울시장때도 자기 연봉 다 헌납하겠다고 말했던 사람인데 알고봤더니 오히려 자녀들(도 모자라서 자기부인에 운전기사까지) 본인명의 회사에 이름만 올려놓고 위장취업까지해서 급여 나오게하고 세금 탈루한 사람이 이명박입니다.
현대건설 사장과 서울시장 임기시절 친인척 이름으로 전국에 땅 사놓고 개발시켜서 재산 늘리고
고도제한 풀어서 집짓고 되팔아 차익남기고.. 이런 사람이 한나라의 수장이 된다는거 자체가 국가적 망신입니다.
다른 나라에선 있을수도 없는 일이지요.
그저 특정후보를 비방하려는게 아니라 국민이면 당연히 알아야 할 내용 아닌가요?
bbk의 실소유 여부를 떠나서 위장취업과 위장전입.. 병역미필 세금탈세.. 건강보험료 13,000원 납부.. 등등등
(너무 많아서 다 못적네요) 고액체납자에 자기가 다 범법하고 있는 양반인데, 이런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이나 국민들한테 똑같은 법의 잣대를 들이밀고 어떻게 그 책임을 뭍겠나요?
기본적인 4대 의무도 지키지않은 고액체납자가 어떻게 국민들에겐 세금내라하고 군대가라하고 법 지키라고 말할 수 있겠나요? 자신은 강남에서 이사를 수차례하면서 투기해놓고 집장사하는 부동산업자들이나 투기꾼들을 어떻게 규제하고 단속할 수 있겠는지.. 불법거래로 매매차익만 몇백억을 챙긴사람이 어떻게 토지정책을 논하고 부동산 시장과 국민 주택문제에 대해서 말할 수 있겠나요?
그런사람이 감히 경제라는 수식어를 자신에게 붙여서 말한다는것 자체가 국민을 너무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_-
슬프게도 정확한 실체를 알리고 정보를 공유하는것에 대해서 극도로 광분하면서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 mb 지지자더군요.. 증명자료가 공개되도 뻔뻔하게 끝까지 되려 공작이다 조작이다 하면서 말바꾸기 바쁜 후보와 어쩜 이리도 똑같은지! 무식한놈들~~~~~~~~~~~~ㅉㅉㅉ
현정권을 욕하기전에, 한나라당은 우선 지금의 경제혼란을 가져온 IMF의 책임부터 물어야 합니다.
한나라당은 IMF 의 장본인이면서도 모든 국가 부채증가를 다음정권인 노무현정부 책임으로 다 떠넘기고 있는데,
지금같은 빈부격차와 실업.. 비정규직이 늘어난건 누구 때문인가요 바로 국가적 위기인 IMF를 가져온 한나라당 아닌가요? 지금의 여당이 아닌 그 어떤 당이 정권을 잡았다해도 이미 똥물로 만들어놓은 국정 수습하려면 지금과 비슷한 형국과 경제난 피할 수 없었을 듯 하네요. 앞서말했듯이 IMF 는 지난 50년동안 한나라당 집권당시 고질적인 정권유착과 부정부패 비리의 최후결과물인데, 또 다시 그런 시대가 도래될것같아 참 걱정입니다!
돈먹는하마 애물단지로 전락한 청계천에 쏟아부어지는 복원비는 다 서울시민들의 세금으로 메꾸어지는건데 앞에서 그저 쇼(하이서울) 몇번 해주면 국민들 좋아라한다고 이명박 그분 입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보여주기위한 성과와 정치.. 왜 이분을 전시행정의 달인이라고 하는지 아시겠죠? 지금 청계천에 유지비로 사용되는 금액만 매년 130억원입니다. 그거 다 국민혈세구요. 청계천 건설업체 허가내주면서 이명박이 뒷돈챙겨먹은 비리 밝히자면 끝도 없고.. 이명박 시장때 서울이 경제성장율 1%로 지자체 전국 최하위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제대통령이란 어이없는 슬로건을 내걸고있네요
아, 현대건설 mb가 부도낸거 모르시는 사람 정말 많더군요.. 이명박이 현대건설 사장으로 있을때 모든 임원들이 반대하고 뜯어말리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이라크로 파견을 보내고 사업 추진을 하다가 결국 13억불(우리돈으로 1조 3000억) 미수금 못받고 현대건설 부도냈습니다. 지금의 현대건설 우리국민들의 세금.. 나랏돈으로 막아서 살려낸 국민기업입니다.. mb가 서울시장으로 있을때 국가예산 50조 지원받았습니다. 전국 최고금액이죠.. 그돈받아서 서울시 경제성장 정확히 1.1% 올렸습니다.. 이게 성장입니까? 서울시 역사상 최초라고 하지요.. 돈은 제일 많이 써놓고서 말입니다. 적자 역시 서울시 사상 최고랍니다.. 이명박 시장때 서울시 적자 5조만 늘려놓은거 지금 그 뒷감당 오세훈이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재산이 밝혀진것만 몇백억인데 그돈은 과연 어디에서 다 나온걸까요?
청계천 사업 추진한거 그 주위에 사는 사람들이나 땅값 올랐다고 좋아하지 그거 얼마나 큰 문제인지 아십니까? 이미 몸소 느끼는 사람도 많을겁니다. 비 오면 쥐나오고.. 악취에.. 그게 환경친화적으로 설계한게 아니라서 언젠가 더 큰 돈을 들여 공사해야한답니다. 환경에 아예 관심이 없는거죠.. 청계천 건설업자들 허가내주면서 뒷돈 몇백억을 챙겨먹더니.. 운하하면 일시적인 일자리 창출되고 뒷돈은 신나게 또 받아먹겠죠.. 지금 청계천도 애물단지인데, 운하재앙 일으키면 차기정권만 또 그 뒷처리 죽어라 하게될것같네요.. 그렇게 반짝 보여주기용 일시적인 일자리창출이 무슨 소용이랍니까? 바로 티는 안날지몰라도 멀리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사업에 투자하고, 놀고있는 젊은 창의력들 활용할수있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실업대책을 강구해야지! 서울시장때 했던 날림성 업적들만 봐도 그저 앞에서 보여주기 생색내기용 전시행정이 반복될까 걱정입니다.. 보여주기식 정책 이거 70~80년대에나 먹히지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식으로 후진국식 사업 벌리는거 다른 나라에서 보면 진짜 부끄러울 일입니다.
경제대통령은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