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여러분들
한동안 눈팅만 하다가 정식으로 가입하고...
또 님들의 정성에 CMS도 신청을 하게 되고...
첨맘님의 계좌에 돈도 송금하고...
전 작은 금액을 썼지만...
지난 한달 정말 행복했습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첨맘님, 시민광장 여러분들, 그리고 저...
모두 승리자입니다.
선거가 축제일 수 있다는 것...
정치인을 후원하고 기원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걸 알려주신 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지난 한달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욱 행복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