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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따뜻한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성원사례)
미늘바늘 | 2008-04-10 11:09:04 | 조회 143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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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쓰기 | 전체글 3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홀로가는돌  

눈에..뭐가.들어갔나..........
줸장.맞을....
.
.
08-04-10

ㅠㅜ  

가슴이 잡아째지네요..
08-04-10

감자탕  

첨맘님의 갈라진 목소리를 들으니 제가 부들 부들 떨리는군요.
아~ 원망하고 싶지만 대놓고 원망할 수도 없고... 그래도 좋은 날이 오겠죠?
08-04-10

다사롬  

비가와서 그런지 쌀쌀한가 봅니다.
유의원님... 자꾸 손을 비비시네요.

뜨거운 캔커피라도 손에 쥐어 드리고 싶은 마음 입니다.

힘내세요. 유의원님!!!
08-04-10

수경  

의원님~~~ 힘내세요~!
08-04-10

참된시민  

날씨도 흐리고 내 마음도 ...
그래도 첨맘님은 그렇게 웃으시네요...
다음엔 활짝 웃을날이 정말로 올겁니다.
08-04-10

푸른하늘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자꾸만 눈은 모니터를 향하고....
눈은 자꾸만 빨개지고....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08-04-10

푸른하늘  

옆에서서 커다란 우산을 받쳐드리고 싶네요.
08-04-10

오래오래  

첨맘님의 진정성과 밝은 앞날을 믿습니다.
힘든 고개하나 넘었다고 생각하십시요~~
08-04-10

장산곶  

수고하셨습니다 홧팅^*
08-04-10

돌쇠  

독한 노옴
유시민

당나라 애들 가슴이 서늘 할겁니다
08-04-10

천국문지기  

다른 후보가 저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당선된 분도 과연 저렇게 할까요? 내낮부터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08-04-10

도그마  

흠...그냥 가슴이 아프면서도
이렇게 정치하시는 분이 있구나 싶어 뿌듯하기도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저 골수 보수라 불리는 곳에서 낙선한 후보자에게 먼저 악수를 건네주시고
비오는 중에도 차창내리고 손흔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이번 선거가 패배라고는 생각되지않습니다.

유시민의원님...
힘내라는 말 안할랍니다.
기운내라고 할만큼 기죽어계신것도 아니고 실망하지도 않으셨을거라 믿습니다.
한발 나갔으니 또 한발 더 내디디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 걸음마다 힘이 되어드리는 지지자로 영원히 남게
지금처럼만 해주십시오...
08-04-10

한결이  

30%의 대구수성을 시민들이 자랑스럽네요.
그 분들이 핵이 되어서 꼭 수구꼴통들이 공중분해 될 것입니다.
08-04-10

가비  

고생 많이 하셨구요~
진정한 승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8-04-10

선각  

비오시는데....
눈물을 가리시려고 저러시진 않을거고...
몸조심 하십시요. 시민광장을 움직이는 에너지원이시자나요
08-04-10

우리는  

맘이 아픕니다...

언제가 승리해서 환하게 웃으실수 있도록 우리가 같이 준비합시다.
08-04-10

느루  

사실 선거 끝나고 나면.. 맘으로는 꿀뚝같지만
당선사례든, 낙선사례든 아침일찍부터 하기는 쉽지 않은데...
특히 낙선사례하기는...

사람의 맘을 움직이는 실천력을 가진 사람
유시민~
사랑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08-04-10

톰  

내가 사랑하는이가 다른 사람한테 차이고서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는 것 같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눈물이 주룩 주룩 흐르네요.
08-04-10

수성  

아름다운 패배=역설
아무래도 눈물이난다!!!
08-04-10

베가번드  

쨘 합니다
그래서 더욱 사랑합니다
08-04-10

판게아  

내 일생의 최대 실수는
인간 노무현과 유시민을 만난겁니다.
차라리 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

눈물만 나네요.

사랑합니다.
08-04-10

엔돌핀가득  

눈물이 나는군요. 아.................................슬프다.
오늘만 슬퍼하고 내일부터는 다시 힘내십시오.
08-04-10

...  

마지막부분에 악수하고 가시는 할아버지.. 너무너무 고맙네요.
시민님 사랑합니다.
08-04-10

탄트라  

뒷모습도 아름다운 첨맘님... 사랑합니다.
08-04-10

정조대왕  

맘이 뭉클하다~!

그대 분명히 훗날을 기약하니~
반드시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 당선 인사를 올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08-04-10

한결  

대구로 조소 옮겨야겠네...지금은 주소지가 부산이지만 단체장 선거 2년 남았어니 충분히 가능할듯....다음을 위하여...
08-04-10

로시난테  

악수하는 분들이 많아서
차가운 손이 좀 따뜻해졌으면 합니다...

더욱 아리고... 쓰라립니다.

안타깝습니다...

고생하셨구요... 건강도 챙기시길...
08-04-10

지현아빠  

아이씨 또 눈물나 미치겠네.
어제도 마니 울었는데
힘 내세요. 유시민 파이팅!!!
08-04-10

수성을아짐  

ㅠ.ㅠ 감기 걸리지 않으셨는지.....
08-04-10

피어라 꽃  

유시민! 미안한다, 사랑한다~

가슴이 후두둑.... 후두둑....
08-04-10

피어라 꽃  

유시민! 미안하다, 사랑한다~

가슴이 후두둑.... 후두둑....
08-04-10

하이에나  

첨맘님 힘내십시오..사랑합니다.
08-04-10

소심한시민  

무서운사람 그렇지만 당신에게선 향기가나네요 꼬옥 큰정치인이되시기바랍니다 기억하겠습니다.
08-04-10

역시...  

유시민씨만 할 수 있는... 멋있습니다.
당신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08-04-11

달팡  

이 분 참 사람 힘들게 하는 재주가 있어요.
정치인 때문에 눈물 흘려본 건 난생 처음입니다.
비 맞으며 저렇게 해맑은 미소로 인사를 하는
유시민씨..
이 상황은 대체 무엇인지요.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ㅠㅠ
08-04-11

눈물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밝으신 모습을 보니 더 짠해지네요. 고생하셨습니다.
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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