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출발점에 섰습니다.
비록 떨어졌지만 32%를 기반으로
희망의 불씨를 얼마나 크게 키워 거대한 들불로 만들 수 있는지는
앞으로 첨맘님과 우리들의 한발 한발에 달려 있습니다.
어린이날 연휴더군요.
하루 모여 청소도 하구 유세때처럼 사거리에 서서 인사도 하구
대학교 운동장 하나 빌려 체육대회도 하구 등등 합시다.
다시 갈려면 무지 귀찮겠지만 한번 합시다
시민광장 운영진님들의 숙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