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장관 그만두고나서, 바로 띠 들었으면, 수성을 진짜로 함 디비질 뻔 했심데이.
첨맴님, 사뭇치는 한결같은 마음을 전하기에 3개월은 쪼매 짧았다 아임니까.
고마, 여기 있는 분들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요.
대구 라는 곳이, 뭐 철옹성 같아 보이도, 아이거든요.
급히 묵는 밥이 채한다고, 돌아돌아 민심을 얻도록 하이시더.
하기사, 주호영이 속으로는
'현 정부 실세고 지난 4년 동안 지역구 열씨미 했는데.
어라, 유시미이 30년 동안 외지 나갔다가, 돌아와서 3개월만에 32%나 받았네.
어이쿠나! ' 했을 낌니데이.
다만, 정책 토론 선거로 가야 할 낀데...
고마, 수성을 주민들한테 첨맘님 진심이 잘 전달 되도록 함 노력해보이시데이.
첨맴님 너무너무 고생마이 했심더.
그래도 우야겠스예, 참말로, 함께 사는 세상 만들어 보이시더...
지도 쪼까 힘 좀 보탤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