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통합민주당, 한 발 앞선 '문국현' 교훈 삼아야!!!
두루객 | 2008-04-10 15:57:45 | 조회 99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2976     


트위터 페이스북

한 발 앞선 문국현, 제자리 걸음 통합민주당


'원더걸스'가 근 한달간 투표를 독려했지만 소용 없었다. 60프로를 이루던 지난 17대 총선 보다 한 참이나 낮다 할 것이다. 보수 정치인들이 일으킨 정치 불신감이 낮은 투표율를 만들어 또 다시 보수세력들이 석권하는 악순환으로 50년 장기집권을 누리던 자민당 정치, 한국정치의 일본화를 보는 듯하다.

일본은 그나마 '사회당'을 통해 견제세력을 이루는데 한국에서는 어찌하여 '민주노동당'도 아니요 '민주당' 마저 죽인단 말인가! 경제대국 일본의 모델을 갈망하는 그런 심리는 아닐까?

일본과 달리하는 진보 정치, 일본과 달리하는 '철학이 깊은 경제'의 차별화로 일본을 이기는 것보다 '일제침략'의 경험을 맛보게된 그 당사국이 일본의 모델을 닮아가는 것은 세계가 보기에도 우스운 일이다.


18대총선의 암담하고 참담한 선거결과를 감상하실까?

이명박 정권의 잘못을 심판하라 했더니만 고작해야 대운하 이재오, 건강보험 민영화 설파 박형준, 공천파동 이방호 등, 이명박 측근만을 심판했던 4.9총선, 이것이 비단.. 이재오,박형준,이방호만의 문제인가! 이명박의 잘못은 한나라당의 잘못된 시스템에서 나오는 것이다.

한나라당을 심판하기 보다는 영남에서는 정책과 이념의 정당으로 '한나라당'을 견제하기 보다는 '계파투표'라는 정치적 이유를 통해 비로소 한나라당 후보를 낙선시키는 꼴상이 연출되었다 할 것이다. 이름하여 이름도 코미디스러운 '친박연대'라 할 것이다. 전국스타 '유시민'이라 하더라도 박근혜를 업고가지 않으면 당선 안되는 경북,대구.. '계파선거'래야 한나라당을 이기는 대구,경북... 놀랍고 기가 차지 않을 수 없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의 당선에서 보듯이 노동자가 결집하는 도시가 아니라면, 민주당 조경태의 당선에서 보듯이 일정한 외형적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면. 민주당 최철국의 김해 당선에서 보듯이, 대통령의 모범적인 생가 귀환이라는 특별한 경우가 없다면, '표' 주지 않는 영남지역, 도대체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건가! 정책과 철학의 이념이 기준이 안되면서 그렇다고 순수한 '보수화'가 아닌 봉건적 '계파선거'였음을 드러난 영남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유권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은 옳지 않다 할 것이다. 그렇게 하도록 만들었던 정치권의 책임이 더 크다 할 것이다. 더구나 '정책과 가치'의 중심이 되지 못한 '통합민주당'의 책임은 더 크다 할 것이다. '정책과 가치'의 중심, 한 발 앞서는 선거문화로 모범을 보여준 은평을 '문국현'을 보면서 민주당은 뭔가 배워야 하지 않는가!


번영로 톨게이트 요금인상 반대 시위를 통해 정책의지를 드러내면서 자신을 알리는 민주노동당 김석준의 경우처럼 이러한 선거방법을 모범삼아야 한다고 그렇게도 소리높여 주장했지만 꿈쩍도 하지않았던 '열린우리당,통합민주당'에 비해 '은평을'에서는 주변을 짜증나게 하는 '소음'은 자제하면서 앉아서 장사하는 상인들에게는 더 낮은 자세로 다가갔던 대운하 반대 정책선거 문국현후보가 좋은 귀감이 되었다고 한다. 한 발 앞서가는 정치인이 있다면 유권자는 외면하지 않는다.


과거의 통념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아 '문국현'으로의 '대선후보화'가 되지 못해 시너지를 발산하지 못한 통합민주당... 결국 '대선'에 이어 '총선'에서 마저 참패하고 말았다. 노무현 대통령이 귀향한 봉하마을의 김해에서는 '최철국'이 재선하는 '이변'이 있었던 반면에 '참여정부의 정치적 자산을 짓밟았던 정동영과 '참여정부'를 부정하던 손학규, 그에 줄섰던 정청래,임종석,이인영,정봉주,우상호 386 의원들 모두가 패배하고 말았던 아이러니... 그들의 낙선에는 안타깝고 억울한 면도 있겠지만 그것은 그들이 자초한 변질이 있기에 '플러스 알파'를 가져올 수 없다 할 것이다.



쌓아온 자산마저 부정하고 그렇다고 진보적 가치는 커녕 가치의 혼선만을 가져다 준 '정동영,손학규계 사람들' ....결국 자신은 탈락되고 박상천 및 구민주당 세력에게 좋은 일만 시켜주면서 한명숙,신기남,김태년,김원웅,선병렬..등 애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고 마침내 김근태마저 썩어빠진 '뉴라이트' 대표에게 패배하는 자존심의 상처까지....... 말이 나오지 않는다.

그나마 최선을 다한 선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성과가 없었던 진보신당과 노회찬,심상정...안타갑기도 하면서 예상치 않았던 민주노동당의 성과에 위안이 되는 바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급조한 통합민주당의 실패를 교훈삼지 않았던 노회찬,심상정의 판단착오가 아닌가 싶습니다. 열린우리당 경우야 구민주당 출신들이 워낙 썩어 있어서 민주당 분당을 용인하는 유권자들이 많았지만 열린우리당, 민주노동당의 경우처럼 아무런 이유없이 해체하고 분당시키는 정치행태에는 유권자들이 박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46퍼센트에 불과한 투표율을 두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무의미'하겠지만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정치불신과 정치냉소주의'의 책임은 정치인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왜곡된 '수구보수화'로 가는 것이고 자민당 장기집권 '일본화'로 되어가는 '위험성'이라는 것입니다.

81석의 통합민주당... 남은 4년 .. 아무런 사심없이 이명박의 잘못된 정책을 검증하고, 그와 대비된 대안과 가치를 창조해주기를 바란다. 싸구려 봉건적 정치는 그만하고 상향식 정당문화 위에서 '정책과 가치'의 중심으로 한국의 보수화 정치를 무너뜨리고 왜곡된 경제논리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이를테면 이런 것이다. 우리가 추구해야할 경제는 잘못되고 왜곡된 이명박 경제가 아니라 문국현이 담고 있는 '철학이 깊은 경제'라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그나마 복지규모에 있어서 일본에 비해 형편없다 할 것인데 ...일본의 경제모델을 들어 '성장이 있어야 복지가 있다'고 말하는 이명박, 결국 일본의 뒷꽁무니를 따라 갈 뿐이지 일본을 이기는 것이 아니다.철학이 있는 경제로 한 발 앞서면서 동시에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는 것이 일본을 이기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 고유만의 '진보정치세력'이 필요한 것이다.
.
.
.

--------- 봉쥬르 식품의 사위가 경제를 살릴 수 없다 -----------

아직도 이명박의 '경제살리기'를 신봉하면서 '안정론'에 힘을 실어주는 숫적우세가 있는 모양이었다. 물론 대다수야 이명박의 '경제살리기' 거짓구호에 믿지 않을 것이지만 그것이 투표로 연결되지 않는 것이 문제라 하겠다. 반면에 적극적 투표층에서는 이명박의 '경제살리기' 허상을 믿고 안정론에 힘을 실어주었다.

도대체가 과반수 안정론과 '경제살리기'가 무슨 연관이 있다는 말인가! 노태우,김영삼 3당합당 시절 과반수를 이루던 민자당이 경제는 살렸는가! IMF와 양극화를 초래했을 뿐이다.

더구나 한나라당 코드의 '과반수'여서 경제는 커녕 민생파탄이 대기하고 있다 할 것이다. 한나라당 코드 - 민자당 과반수는 그야말로 거품경제에 불과한 민생파탄, 서민파탄의 경제라 할 것이다.

민자당, 한나라당 정권의 실패한 거품 경제체제를 이어받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이만큼 관리해올 만큼 나쁘지 않는 지난 10년의 경제수치를 '파탄'이라고 말하는 것은 성장수치를 기준하는 이명박에게는 '어불성설'이라 할 것이며 인기에 영합하는 경기부양책 부작용을 자제하고 최소화했던 참여정부에게 '국정실패'라고 말하는 한나라당이라면 '양극화 해소'는 커녕 5,6공, 문민정부가 일으킨 거품경제 부작용을 다시 답습하게 될 것이다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에 밝혀진 전두환,노태우의 어마어마한 비자금, 노태우 정권에서 일어났던 민생파탄은 어디에서 나왔는지 알만하지 않는가! 노태우 정권의 정경유착 부패였다 할 것이다.

김영삼 정부는 어떠했는가! OECD 가입이니 경제 100일 기획이니 하며 기업대출 규제없이 풀고, 사치가 만연했던 거품경제였지 않았는가! 언론은 권력과 유착해 국가부도위기를 숨기고 권력은 재벌에게 갖은 금융해택을 나누어 주고... 이러다 터진 것이 IMF인데 한나라당 이명박은 어떤 경우일까?

노태우와 김영삼이 썩인 이명박일 것이며 김영삼식 머리없는 지도력,부패 행태와 비슷할 것이며 박정희 정권에서 단물을 빨아온 이명박 후보는 금융실명제,하나회 척결이라는 김영삼과 또 다른 5,6공으로 돌아가는 민생파탄이라 하겠다. 이들의 무개념 코드는 결국 IMF 외환위기로 내달았고 그 여파가 지금의 양극화라 할 것이다.

이명박 정권이 지금 가고자 하는 코스가 어쩌면 그렇게 민생파탄의 6공정부와 문민정부 한나라당 정권과 흡사한지 모르겠다. 한나라당 과반수는 결국 정권의 오만과 태만을 불러올 것이고 '재벌 프렌들리' 하여야, '재벌 프렌들리'를 위하여 국가가 책임질 규제마저 무분별하게 완화하여야, 무분별한 대규모 토목공사'하여야 '경제살리기'라고 착각하는 이명박 정권의 허상은 이미 고소영 강부자 부자내각 실상이 잘 말해준다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명박의 '경제살리기' 허상을 믿는 부류가 있다면 CEO출신이라는 기대일 것이다. '현대건설 부도'의 이명박이라 할지라도 그럼에도 기대하는 것은 그들이 자랑하는 '청계천'일까? 청계천 그것이 과연 경제를 위한 추진력이라고 믿는 것인가? 보여주기 '청계천'과 서민경제의 혜택이 무슨 연관이 있다는 말일까?

예를 들어서 요즈음 절찬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서의 봉쥬르 식품 회사에서는 사장이 재혼해서 얻은 아들과 사위가 있는데 아들과 사위의 회사운영 방식이 달라 부딫치는 장면, '미우나 고우나'의 애청자라면 잘 알 것이다.

한 사람은 매사에 순리대로 처리할려 하지만 '사위'라는 사람은 회사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직원'을 해고하는 것도 제 맘대로이며, 공장부지와 관련 주민들의 불만을 다독거리는 대화도 없이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마침내 '뇌물'도 서슴치 않고 있다. 그는 그것이 자신의 추진력이라 믿는다. 그러나 결국 회사의 '이미지'만 망칠 뿐이다. 마치 이명박의 모습을 연상시킨다고 할까? 이것이 무슨 경제살리기'란 말인가!

과반수 한나라당의 위험한 정책을 경계한다면, 대운하 공사와 건강보험 민영화의 위험성을 안다면 견제세력의 부활을 통해 견제와 균형이 되어야 이명박의 무개념 경제정책 부작용을 막을 수 있을 터인데 ...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예끼여보슈  

이게 뭐여?

<....'문국현'으로의 '대선후보화'가 되지 못해 시너지를 발산하지 못한 통합민주당...> 라고라?

이건 아니올시닷!!
08-04-10

원칙1  

글쎄요, 탐욕의 이기주의로 가득찬 수도권이 보수,계파의 철옹성 영남보다 낫다고 볼수있을까요..
비록 당선은 되었고, 대운하반대에는 동의할 수 있지만, 문국현에게서 더 뭘 배울수 있을까요..
대통합짬뽕당이 뭘 거듭날 수 있을까요...걸레는 빨아도 걸레인데..
08-04-10

웃기는글  

이 냥반 아직도 정신 못차렸군 두루객 문국현이가 여기서 왜 나와 그 꽉막힌 새끼자본가이야기가
어쩌다 재수 좋아서 된거지 멀 배울게 있다고
08-04-10

반두루객  

마이너스 1
08-04-10

간만에 멋진글  

객관성이 있는 좋은글입니다..................
08-04-10

이런 된장할  

문국현? 대선 끝나고 희한한 빚가리 셈법으로
세인들의 혀를 내두루게했던 그 인간?...
난 제2의 탁신이라고 봐!

통합민주당?...패거리들이 모여 뭐하자는거여?
토할민주당! ...정당도 아닌것이 대체 정체가 뭐여?
08-04-1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2544 좋은 일만 있으세요..   3 꽃뿌리 08-04-10 6 0 528
22543 노무현도 유시민도 없는 정치판 재미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 시원 08-04-10 16 0 786
22542 일상으로 돌아가기.   1 깜장콩 08-04-10 9 0 558
22541 어느 서초구민의 뼈 아픈 충고[펌] 적나라하지만 맞는말   21 화이팅 08-04-10 47 0 1861
22540 대구시민 세명 중 한 명이 유시민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입니..   1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6 0 605
22539 지난 밤 석촌호수번개에서 우리는 이렇게 '울화'를 털어버렸..   20 노국공주 08-04-10 21 0 1452
22538 40 중반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19 물태위선 08-04-10 73 0 7918
22537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대구시장 출마를 권유합니다...   7 workmen 08-04-10 7 0 1202
22536 32.6%면 자부심 가져도 충분하다   8 이런분석 08-04-10 8 0 825
22535 창당이든 뭐든 담단계로의 작업은 첨맘님께 맡기고.. 홧팅 08-04-10 6 0 456
22534 대구시민께 일요일 성원감사드리고 즉시 유시민 일요 조깅회.. 시민팬 08-04-10 7 0 587
22533 <창당작업1>   6 미니파더 08-04-10 0 1 818
22532 아무렇지도 않소. 난 울지 않았단 말이오. 새로운 시작을 나..   4 새로운 시작 08-04-10 16 0 559
22531 눈물이 납니다. 하지만 더 암울한 현실이 우릴 기다립니다.   2 장경민 08-04-10 2 0 778
22530 오늘 지금부터 4년을 준비해야 한다.   9 이사야 08-04-10 24 0 6921
22529 우리 4년간은 다른것 일체 신경쓰지말고 오로지 대구만 신경..   4 네이버하이에나 08-04-10 9 0 825
22528 변화를 원할까? 대구 잉간들이...   12 한결 08-04-10 6 0 808
통합민주당, 한 발 앞선 '문국현' 교훈 삼아야!!!   6 두루객 08-04-10 0 10 996
22526 정치나 인생이나 정정당당한 게 결국에는 이기는 법이다... 국민의마음 08-04-10 3 0 390
22525 시민이형님께 감히 협박편지 보냅니다.   2 네이버하이에나 08-04-10 12 0 728
22524 유시민은 이번 총선에서 무엇을 얻었나 궁금 08-04-10 2 0 594
22523 득표율32%의 가공할 만한 위력, 놀라지 마십시오,   3 시민팬 08-04-10 5 0 910
22522 (델섶)노무현과 유시민, 그들의 신바람은 계속 될것이다 처음처럼 08-04-10 24 0 769
22521 사상최악 투표율에 유세축제를 연 유권자는 우리밖에 없어요,..   4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11 0 662
22520 [4월 13일] 부산광장, 대구수성에 감사인사 드리러 갑시다.   19 섬나라댁 08-04-10 31 0 1525
22519 [국회의원 김태년] 사랑과 격려를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14 새벽21 08-04-10 53 0 1471
22518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1 비타짱 08-04-10 1 0 471
22517 대구는 지식정보화 사회로 가는, 이 문화적인 변화에 적응을.. 인구 08-04-10 0 0 327
22516 고은광순님의--대구고등학생들께 제안함/ 유시민 화이팅속의..   1 우퍼 08-04-10 6 0 726
22515 찍어주지도 않는 대구에 무슨 의리가 있다고 거기 계속 있나.. 인구 08-04-10 0 10 717
22514 제 싸이에..'온건진보주의' 폴더 만들었습니다.   2 유win 08-04-10 3 0 499
22513 그 징글징글한 사랑 하우맘 08-04-10 13 0 437
22512 공지에서 쏘아올린 수성으로에 한두가지 더 덧붙여보면....   1 난다김 08-04-10 7 0 502
22511 대구에서 바라보다   3 수취인불면 08-04-10 29 0 926
22510 평정심을 아시는 유시민님 구름 08-04-10 6 0 473
22509 너흰 아니야   2 손오공 08-04-10 20 0 742
22508 우린 단련됐구나. 적은길 08-04-10 1 0 410
22507 자라나는 세대를 보고 눈물 흘리다...   1 국민의마음 08-04-10 6 0 428
22506 민주화의 가치는 이젠 무의미 한건가...(선거 방법에 문제는..   1 착한남자 08-04-10 0 0 406
22505 추산성훈 과 유시민 심심하늘 08-04-10 6 0 607
22504 어렵게 글 쓸 용기를 내어 봅니다.   6 토마토 08-04-10 42 0 1310
22503 똑똑한자<노력하는자<즐기는자<재수좋은놈(ㅋㅋ)   8 연주아빠 08-04-10 34 0 965
22502 유시민 대 주호영, 대답의 수준 차이.   22 이메가 08-04-10 50 0 2054
22501 소비자를 배제한 정치에 투표율 저하는 당연한 것   12 스나이퍼 08-04-10 40 0 8044
22500 수성을 수구꼴통들..   4 중좌 08-04-10 0 10 1044
22499 시민광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1 점빵주인 08-04-10 7 0 572
22498 그러고 보니 '조황 이인제' 선생님 축하드려야 겠네요.   6 닭장군 08-04-10 0 0 635
22497 잠시 쉬었다가....다시 시작합시다.   1 대구남자 08-04-10 2 0 577
22496 [인사일정 확정공지] 대구에 큰 씨앗을 심었습니다, 물을 주..   55 시민광장 08-04-10 67 0 9453
22495 이인제는 27% 먹고 지역대표랍니다,   3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1 0 627
22494 수도권-지방 대결로 변화하는 표심과 유시민의 향후 역할 맨해턴 08-04-10 14 0 556
22493 진흙탕에 연꽃이 피려면 유학생수학도 08-04-10 7 0 408
22492 대구고등학생들께 제안함/ 유시민 화이팅!   27 고은광순 08-04-10 63 0 2057
22491 그것만이 내세상 빼앗긴들의 봄 08-04-10 0 0 406
22490 아래에-[동영상] 따뜻한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성원사례) ->.. 아자구리 08-04-10 1 0 470
22489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워싱턴불나방 08-04-10 7 0 514
911912913914915916917918919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