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변화를 원할까? 대구 잉간들이...
한결 | 2008-04-10 15:58:57 | 조회 80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2977     


트위터 페이스북

부산 대구를 왔다갔다 하면서 대구에 발판을 마련해보려 노력한지   6개월..

 

아내는 대구 나는 경남남해...ㅎㅎㅎ

 

참 아이러니 하게도  선거철이면 한나라당 일색인 두지역 남해와대구....이번 고향에 출마한  김두관

 

후보는 지역 선배님 이신데 하동남해의 지역적인 특성 으로 대결구도가 흥미 진진했다...

 

소실적 신문사를 창간(남해신문)  운영하며 산간지역 오지까지 고루고루 신문을 들고 찾아가서 인사

 

하는 선배님을 보고선 지역 주민의 아픔을 헤아려 주시던 선배님...(그때 제 친구들이 기자 노릇을 많

 

이 했었지요^^~~)오래동안 뿌리내린 믿음으로 군수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당히 당선하신 김두

 

관 선배님....이번에는 지역 대결 구도에서 낙선 하셨네여  (전국 투표율은 46%인데 하동남해는 70%

 

대) 웃기지요...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 입니다..지역간의 대립...ㅎㅎㅎㅎ

 

당선의  희열을 가슴에 담고  여지껏 살아 오다가 우연히 접하게된 책 (대한민국 개조론)과 항소이

 

유서를 읽고선 유시민 님을 흠모하게 되었지만   이번 낙선이 은 예고 된것이라 본다...

 

대구 라는곳....아주 앞뒤가 꽉막힌 곳이다...자신들이 가지고있는 생각이 자신을 멍들게하고 지역을

 

멍들게하고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을 멍들게하고 황패하고 가난으로 치닫게 하는걸 느끼면서도 그 이

 

유는 남의 탓으로 돌린다... 현재 대구의 직업은 손꼽는다...백화점.공무원,자영업.....참고로 제 아내도

 

백화점 메니져(대백프라자)...병원도 타지역 광역시에 비해서 약하고 학교도 많이 약한 편이다...

 

유능한 인제는 많어나  그 인제를 타지역에 빼앗기는 바보 멍청이 들인 대구 잉간들...

 

정신들 차리세요...언제까지 남탓하면서 사실려우....이제 부터라도 생각있는 30대40대절은이 중년들

 

이   대구를  확 바꾼다해도 10년은 족히 걸릴거라 감히 단언한다....

 

제발 정신들 차려라....썩어빠진 대구경북 인간들아....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대구는 지진이 일어나 대구시민들...
앞으로 달라질 게요...허허
08-04-10

이시개  

32 % <=== 대단한 성과입니다.


수성구는 서울의 강남보다 더한 "대구 기득권세력"의 집결지입니다.


용기를 내서 유시민을 찍은 수성구민을 모욕하지 마십시요.



유벗님들 대구시민들에게 변화의 기회를 준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04-10

겸손  

대구분들 더 겸손하세요 저 밑에도 그렇지만 대구가 무슨 성역입니까
대구비판만 하면 쌍심지를 키게..
받으십시오 더한 모욕도 그래야 유시민을 욕되게 하지 않고
유시민이 이나라의 지도자가 되는 법니다.
08-04-10

여기는  

썩어빠진 대구 잉간은 안 들어올 거 같으니 흥분마셈 ^^
08-04-10

Nova ^.~  

변합니다 대구도.
첫 여론조사 때 13%, 요번에 20%정도 변했잖아요?
이정도로 포기하면 유시민 대구출마가 의미가 없는 일이 되지 않겠습니까?
08-04-10

통보  

우리대구는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시장 구청장 모두 시민을 위해 일안하고 다음선거 공천받을 준비만 잘하면된다 그럼만사 OK

대한민국 광주도있다
08-04-10

이사람  

대구 이야기만 합시다 거기다 왜 꼭 평면적으로 광주을 갖다 붙입니까
그게 그렇게 셈셈으로 치부할 문제입니까 그런 단순한 사고 갖는 이상
대구는 영원히 고답입니다.
08-04-10

대구시민  

이런한 비판 달게 받겠습니다......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08-04-10

안단테  

넵 !!
08-04-10

팽이달  

대구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무엇인가를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그게 정착이 되면 쉽게 변화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대구는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시장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기호 보고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파란'후보들 일색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이상한 게 아무도 자기네들이 뽑은 사람을 탓하지 않는 것입니다.
시의 살림이 힘들어도 대통령 탓, 지역 살림이 힘들어도 대통령 탓,
시에서 무슨 사고가 나도 대통령 탓...
자신이 뽑은 국회의원이 일은 잘하고 있는지, 시장이 시 살림은 잘 꾸려가고
있는지 관심도 없고 생각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안좋은 것은 모조리
대통령 탓. 지금까지 10년을 그리 살았습니다.
이제는 대통령도 파랑이, 국회의원도 파랑이, 시장도 파랑이, 시 의원도 파랑이
일색인데 이제는 누굴 탓할지 지켜볼 일입니다.
아마 그럴 지도 모릅니다. 여당 발목잡는 야당 탓이라고.
경제가 또 힘들어도...고담 대구의 명성(?)대로 지역에 사고가 터져도...
외칠 겁니다. 야당이 여당 발목 잡아서 이렇다고. 그래놓고 4년 후 또 파랑이들은
국회의원 해먹고, 시의원 해먹고, 시장 해먹고...그렇게 반복반복 될 것입니다.
대구 사람이지만 현재 인천에 살고 있어서 대구 현안에 대해 잘 모릅니다.
하지만 30년 살아오면서 늘 보고 배운게 그런 변화에 익숙하지 않는 어르신들의
맹목적 믿음입니다. 스스로 반성은 안하고 또 누구 탓으로 돌리나 연구만 하는...
그런 답답한 환경에서 유시민 후보가 30%의 득표율을 올렸다는 건 변화의
바람이 조금씩 불고 있다는 증거가 될 만한 일일까요?
아무쪼록 대구 사람인 게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대구에
출마를 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고맙습니다.
08-04-10

padadac  

수성을은 이제 우리 대장동지가 사랑해야 할 한 몸이 되었습니다.
미워하며 어떻게 사랑하겠습니까.
선거기간 내내 또 계속해서, 우리 대장 유시민동지께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구가 되었고 수성을이 되었습니다.
대구가, 수성을이 지금은 부족하고 어리석어도 대장동지와 우리가 선거때 그토록 사랑하던 그곳을 우리가 같이 사랑합시다.
미워하며 어떻게 가슴을 열어 달라 하겠습니까.
이제, 그곳 수성을은 그분의 고향이고 새 출발의 성지가 될곳입니다.
수성을을 우리가 함께 사랑합시다.
08-04-10

개발자  

이런글들은 자제해 주심이 좋겠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35년을 나고 자란 사람입니다.
하지만 2002년 부터 노빠입니다.
주변사람들에게 그때 부터 진실을 전파하고 있고 이제 제 아내까지는 마음이 전해 지고 있더군요.
제가 주변에 대구 욕을 합니다. 변해야 한다구.
하지만 제가 하는건 괜찮지만 남에게 들을 땐 좀 그렇더군요...
저도 그럴진데 이제 막 유시민님께 마음을 돌릴려는 사람들은 더더욱 받아들이기가 쉬울까요?
아닙니다. 절대 그럴리 없습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불만은 가질 수 있지만 넘이 부모를 욕할 때는 반감밖에 안생깁니다.
오랜 세월의 산물입니다. 하나씩 조금씩 바뀐다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정말 30% 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08-04-1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2543 노무현도 유시민도 없는 정치판 재미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 시원 08-04-10 16 0 783
22542 일상으로 돌아가기.   1 깜장콩 08-04-10 9 0 556
22541 어느 서초구민의 뼈 아픈 충고[펌] 적나라하지만 맞는말   21 화이팅 08-04-10 47 0 1859
22540 대구시민 세명 중 한 명이 유시민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입니..   1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6 0 603
22539 지난 밤 석촌호수번개에서 우리는 이렇게 '울화'를 털어버렸..   20 노국공주 08-04-10 21 0 1450
22538 40 중반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19 물태위선 08-04-10 73 0 7913
22537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대구시장 출마를 권유합니다...   7 workmen 08-04-10 7 0 1200
22536 32.6%면 자부심 가져도 충분하다   8 이런분석 08-04-10 8 0 823
22535 창당이든 뭐든 담단계로의 작업은 첨맘님께 맡기고.. 홧팅 08-04-10 6 0 452
22534 대구시민께 일요일 성원감사드리고 즉시 유시민 일요 조깅회.. 시민팬 08-04-10 7 0 585
22533 <창당작업1>   6 미니파더 08-04-10 0 1 818
22532 아무렇지도 않소. 난 울지 않았단 말이오. 새로운 시작을 나..   4 새로운 시작 08-04-10 16 0 556
22531 눈물이 납니다. 하지만 더 암울한 현실이 우릴 기다립니다.   2 장경민 08-04-10 2 0 776
22530 오늘 지금부터 4년을 준비해야 한다.   9 이사야 08-04-10 24 0 6912
22529 우리 4년간은 다른것 일체 신경쓰지말고 오로지 대구만 신경..   4 네이버하이에나 08-04-10 9 0 823
변화를 원할까? 대구 잉간들이...   12 한결 08-04-10 6 0 806
22527 통합민주당, 한 발 앞선 '문국현' 교훈 삼아야!!!   6 두루객 08-04-10 0 10 993
22526 정치나 인생이나 정정당당한 게 결국에는 이기는 법이다... 국민의마음 08-04-10 3 0 387
22525 시민이형님께 감히 협박편지 보냅니다.   2 네이버하이에나 08-04-10 12 0 726
22524 유시민은 이번 총선에서 무엇을 얻었나 궁금 08-04-10 2 0 592
22523 득표율32%의 가공할 만한 위력, 놀라지 마십시오,   3 시민팬 08-04-10 5 0 908
22522 (델섶)노무현과 유시민, 그들의 신바람은 계속 될것이다 처음처럼 08-04-10 24 0 767
22521 사상최악 투표율에 유세축제를 연 유권자는 우리밖에 없어요,..   4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11 0 659
22520 [4월 13일] 부산광장, 대구수성에 감사인사 드리러 갑시다.   19 섬나라댁 08-04-10 31 0 1523
22519 [국회의원 김태년] 사랑과 격려를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14 새벽21 08-04-10 53 0 1469
22518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1 비타짱 08-04-10 1 0 469
22517 대구는 지식정보화 사회로 가는, 이 문화적인 변화에 적응을.. 인구 08-04-10 0 0 325
22516 고은광순님의--대구고등학생들께 제안함/ 유시민 화이팅속의..   1 우퍼 08-04-10 6 0 724
22515 찍어주지도 않는 대구에 무슨 의리가 있다고 거기 계속 있나.. 인구 08-04-10 0 10 715
22514 제 싸이에..'온건진보주의' 폴더 만들었습니다.   2 유win 08-04-10 3 0 497
22513 그 징글징글한 사랑 하우맘 08-04-10 13 0 434
22512 공지에서 쏘아올린 수성으로에 한두가지 더 덧붙여보면....   1 난다김 08-04-10 7 0 500
22511 대구에서 바라보다   3 수취인불면 08-04-10 29 0 924
22510 평정심을 아시는 유시민님 구름 08-04-10 6 0 471
22509 너흰 아니야   2 손오공 08-04-10 20 0 740
22508 우린 단련됐구나. 적은길 08-04-10 1 0 407
22507 자라나는 세대를 보고 눈물 흘리다...   1 국민의마음 08-04-10 6 0 426
22506 민주화의 가치는 이젠 무의미 한건가...(선거 방법에 문제는..   1 착한남자 08-04-10 0 0 404
22505 추산성훈 과 유시민 심심하늘 08-04-10 6 0 604
22504 어렵게 글 쓸 용기를 내어 봅니다.   6 토마토 08-04-10 42 0 1308
22503 똑똑한자<노력하는자<즐기는자<재수좋은놈(ㅋㅋ)   8 연주아빠 08-04-10 34 0 963
22502 유시민 대 주호영, 대답의 수준 차이.   22 이메가 08-04-10 50 0 2052
22501 소비자를 배제한 정치에 투표율 저하는 당연한 것   12 스나이퍼 08-04-10 40 0 8029
22500 수성을 수구꼴통들..   4 중좌 08-04-10 0 10 1041
22499 시민광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1 점빵주인 08-04-10 7 0 569
22498 그러고 보니 '조황 이인제' 선생님 축하드려야 겠네요.   6 닭장군 08-04-10 0 0 633
22497 잠시 쉬었다가....다시 시작합시다.   1 대구남자 08-04-10 2 0 575
22496 [인사일정 확정공지] 대구에 큰 씨앗을 심었습니다, 물을 주..   55 시민광장 08-04-10 67 0 9436
22495 이인제는 27% 먹고 지역대표랍니다,   3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1 0 625
22494 수도권-지방 대결로 변화하는 표심과 유시민의 향후 역할 맨해턴 08-04-10 14 0 554
22493 진흙탕에 연꽃이 피려면 유학생수학도 08-04-10 7 0 405
22492 대구고등학생들께 제안함/ 유시민 화이팅!   27 고은광순 08-04-10 63 0 2055
22491 그것만이 내세상 빼앗긴들의 봄 08-04-10 0 0 404
22490 아래에-[동영상] 따뜻한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성원사례) ->.. 아자구리 08-04-10 1 0 468
22489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워싱턴불나방 08-04-10 7 0 512
22488 갠적으로 경북대 영남대 강의를 꼭 듣고 싶습니다.   2 유win 08-04-10 18 0 868
911912913914915916917918919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