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지난 밤 석촌호수번개에서 우리는 이렇게 '울화'를 털어버렸습니다..ㅠㅠ
노국공주 | 2008-04-10 17:39:16 | 조회 145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2990     


트위터 페이스북

사진을 올리는게 조금 조심스럽기도 해서 몇 번 망설이다가 올립니다..

 

지난번4546후기에서도 밝혔듯이 저는 유짱님 선거유세를 통해 매우 즐거운 정치놀이를 했습니다.

결과는 기대에 못 미쳤지만 그래서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치 아팠지만

부정을 안고 있어서 이로울 게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연인들이 사랑놀음을 할 때 그런다지요?

"자기야,자기가 날 얼만큼 사랑하는지 동그라미로 그려봐 "

"이 이 이따만큼 사랑해..히히" 두 팔을 힘껏 뻗어 동그라미를 그려 보이면,

"난 이 우주에서 그 동그라미를 뺀 만큼 자기를 사랑해~!!"라고,,

 

저는 수성구민이 우리에게 준 사랑을 작은 동그라미라고 생각할랍니다.

긍정과 부정을 대입해 보아도 힘이나구요..

수성을과 대한민국을 대입해 보아도 힘이나는걸요..

 

^-----^

 

 

 

 

 

 

 

 

 

 

 

 

   

덧글쓰기 | 전체글 2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노국공주가 어떻게 된 공주님이신가요, 공주님이 많네요,
08-04-10

노국공주  

아무래도 아이디를 바꿔야 하지 싶습니다..ㅠㅠ
양심이 따끔거려서..에고..
08-04-10

곡예사의 사랑  

심려를 끼쳤다면 "곡예사의 사랑"으로 쓰겠습니다,ㅠㅠ
08-04-10

노국공주  

네??아니 아니요!! 제 아이디 말이에요..ㅋ
공주라는 제 아이디..아이쿠..
08-04-10

곡예사의 사랑  

노국공주님은 충남 공주보다 훨씬 신비감을 주시는군요,
08-04-10

아랑아빠  

같은 공주라도 노국 공주는 좋네요.
포항에도 공주 한 분 계신데 평강공주님,
닉네임 풀이를 보고 뒤집어 졌습니다.
"평...평등
강...강사,
공...공포의
주...주둥이!" 라네요.
그에 비하면 노국 공주님은 신비롭고 좋습니다.
08-04-10

노국공주  

ㅋㅋ 그 분 센스있으시네요!
저는 로미오와 줄리엣에 버금가는 러브스토리의 주인공
공민왕과 노국공주에서 빌려왔어요^^
근데 공주공주하시니까 영 민망해서요..ㅠㅠ
이름을 바꿔야 할 지..
이름처럼 되도록 노력해야 할 지..
고민 좀 하겠습니다,ㅎㅎ
08-04-10

판쓰리  

우리도 갔던 노래방 같네요^^
08-04-10

빗줄기  

고민하시지 마시고 그냥 쓰세요. 잘 어울립니다.^^
08-04-11

새날개1  

헐...술병봐라..저거..
저는 조용히 집에서..분을 삭였습니다. 애기들 보면서...고생들 많았슴다
08-04-10

경동성  

직장이 서울 용산구고, 집이 분당이라 가는 길에 들릴까 하다가 그냥 집에 갔습니다.
성남 수성구 김태년 의원님 박빙이라 손에 땀을 쥐면서 말이지요.
에고,,,,그런데 근소한 차이로 아쉽게 낙선하셨습니다.
중원구도 조성준 후보님이, 낙선하셨구요.
이래저래 비님이 오시는 밤에 홀로 한잔하였습니다.
그 길로 박지성 출전 챔피언스리그까지 다 봤네요,,,,ㅎㅎㅎ,

20%면 압승이구요,
지지율 30%면 대승입니다.
님들이 계셔서 우리 유시민 후보님께서 대승 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이를 떠나, 좋은 우정 보기 넘넘 좋구요,
미남, 미녀분들이십니다.^^.
08-04-10

무영객  

살풀이 거하게 하고, 기분이 좀 풀렸습니다.
어제 함께 하신분들도 그러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_^)
참고로 미모의 강남대표 채송화님을 위시하여 노국공주님과 그녀의 볼모(?) 노친님은 강남광장 내지는 동부연합번개때에 만나뵈실 수 있습니다. 꼭 놀러오세요..(^_^)/
08-04-10

완두콩2  

노국공주가 공민왕 대신 공작왕을 택했다는 첩보가 자꾸 문자메시지로...음~~
어르신들 술먹구 울고 계시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우로.... 많이도 잡쉈군요^^
새날개 찍사님이 가사일로 버벅대시는 동안 노공주님이 큰일 해주시네요 감솨~~!!

밝은 모습들 보니까 힘이 나네요 // 다시 4년간 함께 웃으며 준비하는 시민광장으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못가서 죄송~~!!
08-04-10

설까치  

음.....석촌호수에 다이빙하는거 은근히 개대했었는데....^^고생들 많으셨습니다.
08-04-10

동선  

이렇게 많은분들이 계셨었는데 잘 기억이.. 제가 필름이 까딱까딱하네요. 취중에 먼 실수라도 안했는지...에휴~ 이제 술좀 줄여야 겠어요. 채송화님은 언제 오신겨?
그나저나 공주님은 못하시는게 뭐예요? 춤이면 춤.노래면 노래.미모에 사진에 명문장까지 ..
이제 여왕으로 등극하소서!!!
뭇 장졸들과 함께 어가를 보필하는 충복이 되겠나이다~^^*~
08-04-10

노국공주  

판쓰리님/그 노래방이 유명한가봐요?크기로..ㅎㅎ동부신가부다^^

새날개1님/막판에 보니까 엄청나게들 잡수셨더라구요.봉하때 같이 갔던 동생이 안부전해 달래요^^

경동성님/들르지 그러셨어요?저도 출구조사소식듣고 차돌릴뻔했는데 그래도 모임에 가길 잘 했단 생각이 들어요..안그랬음 여태 많이 우울했을듯..ㅠㅠ

무영객님/아예 도망 못 가게 못을 박으시는군요,ㅋㅋ

완두콩2님/공작왕?번개님이네요?ㅎㅎ 어르신들 몇 분 눈물도 훔치셨답니다ㅠㅠ 담에 뵈요^^

설까치님/당선되셨더라면 뛰어들라고 했었는데..아깝!ㅋㅋ

동선님/취중에 멍게아저씨 가만 안 둔다 그러시던데요?ㅋㅋ글고 제 미모가 딸려서 안 됐다고 폐서인시키신댔잖아요!전지현으로 바꾸게 돈들 모으자고!!이제와서 흥!!ㅋㅋㅋ
이제 괜찮으시죠?어젠 많이 속상해하셔서 마음이..ㅠㅠ아자아자!!^^
08-04-10

korea  

뭇 장졸들과 함께 어가를 보필하는 충복이 되겠나이다~^^*~ 아멘!!!
08-04-10

희망리본  

노국공주님
공주님 사진기 정말 좋냈요
잘 나왔는지 궁금했는데
제 독사진 까지 찍어 주시고 감사합니다.
마포에서 잠실까지 이것 전부 유시민짱 없으면 있을수 없는일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오전 유의원 아침 낙선인사 동영상보고 울적했었습니다. 눈물도 나고
천둥번개,korea,별천사님....
참석하신 모든 님들께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8-04-11

손오공  

살짝 보고 갑니다.^^
08-04-11

소치논  

그날 크라잉넛의 "말달리자" 부른분이 누구시죠.
08-04-1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2544 좋은 일만 있으세요..   3 꽃뿌리 08-04-10 6 0 529
22543 노무현도 유시민도 없는 정치판 재미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 시원 08-04-10 16 0 786
22542 일상으로 돌아가기.   1 깜장콩 08-04-10 9 0 558
22541 어느 서초구민의 뼈 아픈 충고[펌] 적나라하지만 맞는말   21 화이팅 08-04-10 47 0 1863
22540 대구시민 세명 중 한 명이 유시민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입니..   1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6 0 605
지난 밤 석촌호수번개에서 우리는 이렇게 '울화'를 털어버렸..   20 노국공주 08-04-10 21 0 1453
22538 40 중반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19 물태위선 08-04-10 73 0 7926
22537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대구시장 출마를 권유합니다...   7 workmen 08-04-10 7 0 1202
22536 32.6%면 자부심 가져도 충분하다   8 이런분석 08-04-10 8 0 826
22535 창당이든 뭐든 담단계로의 작업은 첨맘님께 맡기고.. 홧팅 08-04-10 6 0 456
22534 대구시민께 일요일 성원감사드리고 즉시 유시민 일요 조깅회.. 시민팬 08-04-10 7 0 587
22533 <창당작업1>   6 미니파더 08-04-10 0 1 818
22532 아무렇지도 않소. 난 울지 않았단 말이오. 새로운 시작을 나..   4 새로운 시작 08-04-10 16 0 559
22531 눈물이 납니다. 하지만 더 암울한 현실이 우릴 기다립니다.   2 장경민 08-04-10 2 0 778
22530 오늘 지금부터 4년을 준비해야 한다.   9 이사야 08-04-10 24 0 6925
22529 우리 4년간은 다른것 일체 신경쓰지말고 오로지 대구만 신경..   4 네이버하이에나 08-04-10 9 0 825
22528 변화를 원할까? 대구 잉간들이...   12 한결 08-04-10 6 0 808
22527 통합민주당, 한 발 앞선 '문국현' 교훈 삼아야!!!   6 두루객 08-04-10 0 10 996
22526 정치나 인생이나 정정당당한 게 결국에는 이기는 법이다... 국민의마음 08-04-10 3 0 390
22525 시민이형님께 감히 협박편지 보냅니다.   2 네이버하이에나 08-04-10 12 0 728
22524 유시민은 이번 총선에서 무엇을 얻었나 궁금 08-04-10 2 0 594
22523 득표율32%의 가공할 만한 위력, 놀라지 마십시오,   3 시민팬 08-04-10 5 0 910
22522 (델섶)노무현과 유시민, 그들의 신바람은 계속 될것이다 처음처럼 08-04-10 24 0 769
22521 사상최악 투표율에 유세축제를 연 유권자는 우리밖에 없어요,..   4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11 0 662
22520 [4월 13일] 부산광장, 대구수성에 감사인사 드리러 갑시다.   19 섬나라댁 08-04-10 31 0 1525
22519 [국회의원 김태년] 사랑과 격려를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14 새벽21 08-04-10 53 0 1471
22518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1 비타짱 08-04-10 1 0 471
22517 대구는 지식정보화 사회로 가는, 이 문화적인 변화에 적응을.. 인구 08-04-10 0 0 327
22516 고은광순님의--대구고등학생들께 제안함/ 유시민 화이팅속의..   1 우퍼 08-04-10 6 0 726
22515 찍어주지도 않는 대구에 무슨 의리가 있다고 거기 계속 있나.. 인구 08-04-10 0 10 717
22514 제 싸이에..'온건진보주의' 폴더 만들었습니다.   2 유win 08-04-10 3 0 499
22513 그 징글징글한 사랑 하우맘 08-04-10 13 0 437
22512 공지에서 쏘아올린 수성으로에 한두가지 더 덧붙여보면....   1 난다김 08-04-10 7 0 502
22511 대구에서 바라보다   3 수취인불면 08-04-10 29 0 926
22510 평정심을 아시는 유시민님 구름 08-04-10 6 0 473
22509 너흰 아니야   2 손오공 08-04-10 20 0 742
22508 우린 단련됐구나. 적은길 08-04-10 1 0 410
22507 자라나는 세대를 보고 눈물 흘리다...   1 국민의마음 08-04-10 6 0 428
22506 민주화의 가치는 이젠 무의미 한건가...(선거 방법에 문제는..   1 착한남자 08-04-10 0 0 406
22505 추산성훈 과 유시민 심심하늘 08-04-10 6 0 607
22504 어렵게 글 쓸 용기를 내어 봅니다.   6 토마토 08-04-10 42 0 1310
22503 똑똑한자<노력하는자<즐기는자<재수좋은놈(ㅋㅋ)   8 연주아빠 08-04-10 34 0 965
22502 유시민 대 주호영, 대답의 수준 차이.   22 이메가 08-04-10 50 0 2054
22501 소비자를 배제한 정치에 투표율 저하는 당연한 것   12 스나이퍼 08-04-10 40 0 8051
22500 수성을 수구꼴통들..   4 중좌 08-04-10 0 10 1044
22499 시민광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1 점빵주인 08-04-10 7 0 572
22498 그러고 보니 '조황 이인제' 선생님 축하드려야 겠네요.   6 닭장군 08-04-10 0 0 635
22497 잠시 쉬었다가....다시 시작합시다.   1 대구남자 08-04-10 2 0 577
22496 [인사일정 확정공지] 대구에 큰 씨앗을 심었습니다, 물을 주..   55 시민광장 08-04-10 67 0 9457
22495 이인제는 27% 먹고 지역대표랍니다,   3 곡예사의 첫사랑 08-04-10 1 0 627
22494 수도권-지방 대결로 변화하는 표심과 유시민의 향후 역할 맨해턴 08-04-10 14 0 556
22493 진흙탕에 연꽃이 피려면 유학생수학도 08-04-10 7 0 408
22492 대구고등학생들께 제안함/ 유시민 화이팅!   27 고은광순 08-04-10 63 0 2057
22491 그것만이 내세상 빼앗긴들의 봄 08-04-10 0 0 406
22490 아래에-[동영상] 따뜻한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성원사례) ->.. 아자구리 08-04-10 1 0 470
22489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워싱턴불나방 08-04-10 7 0 514
911912913914915916917918919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