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올리는게 조금 조심스럽기도 해서 몇 번 망설이다가 올립니다..
지난번4546후기에서도 밝혔듯이 저는 유짱님 선거유세를 통해 매우 즐거운 정치놀이를 했습니다.
결과는 기대에 못 미쳤지만 그래서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치 아팠지만
부정을 안고 있어서 이로울 게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연인들이 사랑놀음을 할 때 그런다지요?
"자기야,자기가 날 얼만큼 사랑하는지 동그라미로 그려봐 "
"이 이 이따만큼 사랑해..히히" 두 팔을 힘껏 뻗어 동그라미를 그려 보이면,
"난 이 우주에서 그 동그라미를 뺀 만큼 자기를 사랑해~!!"라고,,
저는 수성구민이 우리에게 준 사랑을 작은 동그라미라고 생각할랍니다.
긍정과 부정을 대입해 보아도 힘이나구요..
수성을과 대한민국을 대입해 보아도 힘이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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