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비의 수구당풍을 뚫고 오직 유시민 사랑을 찾아나선 아줌씨의 그 발걸음이 세 집에 한 집 꼴 씩이나 되었다는 게 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요,
대구는 이제 큰일 났습니다,
바람나기 시작한 것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