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2세에 사업에 실패했다.
23세에 주의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24세에 또 사업에 실패했다.
26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고
29세에 OO의회 의장 선거에 낙선했다.
31세에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했다.
39세에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46세에 상원의원 선거에서 낙선했고
47세에 부통령 선거에서 낙선했으며
49세에 상원의원 선거에서 또 낙선하였다.
그러나,드디어
51세에 그는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에이브러햄 링컨이다.
그는 아직도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의 한 사람으로
미국 국민들의 따뜻한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는 링컨이 걸어간 길에서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을 보았고
또,대한민국 제18대/제19대 대통령 유시민을 보고 있다.
*자료의 출처:광수생각2(1998)